-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정말 감사드려요
2년만의 이사라 너무 막막했는데 경인 346팀을 만난건 정말이지 행운이었습니다. 총 5곳의 견적을 받았는데 손없는날에 금요일이라고 정말이지 견적 터무니 없게 높게 부르는 업체도 있었고 터무니 없게 낮게 부르는 업체도 있었는데 팀장님은 오시자마 뭐 적고 그런거 없습니다. 그냥 눈으로 싹 훌트시고 바로 톤수 나옵니다. 놀랍게도 그 톤수에 맞게 문제 없이 이사했구요. 비용은 정말 놀라울정도로 타업체랑 비교하면 합리적이었습니다. 명예의전당팀인데 말이에요. 당일에 약속한 시간에 정확히 오셔서 이사는 시작되었습니다. 내릴때는 엘베이사라 시간이 꽤 소요되었는데도 정말 인상한번 안쓰시고 최선을 다해 주셨어요. 내릴때 시간이 많이 지체되어 종료시간도 늦어져서 많이 죄송했는데 진짜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주셨어요. 들어가기전에 청소 먼저 돌려주시고. 다 끝나고 청소까지 돌려주시다니...정말 상상도 못했어요. 왜냐면 2년전 누구나 아는 업체에서 했을때도 이런서비스는 없었거든요. 그리고 정말 정말 대단한게 주방여사님이요! 와..어찌나 꼼꼼하고 밝고 친절하신지..살림고자인 저는 그냥 여사님께 모든걸 일임했어요. 그리고 정리된 주방을 보니 감탄이 나왔습니다. 시간이 늦어졌는데도 정말 컵, 조미료 브랜드까지 칼각맞춰서 정리해주시고 컵은 색의 채도순으로 예쁘게 정리해주셨습니다. 사진찍어놓고 이렇게 살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사서비스를 받았다기 보다는 무슨 살림 컨설팅을 받은 느낌이었어요. 남자분들도 어찌나 꼼꼼하신지 각 방에서 나온건 그냥 그자리에 고대로 옮겨주십니다. 복사 붙여넣기 수준이었어요. 같은 공간이 없다면 비슷한 공간 찾아보면 거기서 다 나오더라구요. 정말이지 대단해요. 또 언제 이사하게 될지 모르겠지만 전 단골예약입니다.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