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426팀과 함께한 두번째 이사:)
이사는 결국 ‘사람’이구나 느끼게 해준 경인426팀 2021년도 이사에 이어 이번 이사도 경인426팀에 맡겼습니다. 사실 이사하면서 가장 걱정되는 건 짐보다도 사람인 것 같아요. 우리 집 살림을 얼마나 성의 있게 옮겨주는지, 끝까지 책임져주는지, 그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경인426팀은 2021년도 이사 때 만난 팀이였는데, 그 때 좋은 기억이 남아 있어서 이번 이사도 망설임 없이 지정으로 다시 요청드렸어요. 그리고 결과는 역시나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작업 내내 항상 웃는 얼굴로 응대해주시고, 짐 하나 옮길 때도 “여기 두면 괜찮을까요?” 하고 계속 확인해 주시는 모습에서 진짜 배려가 느껴졌어요. 큰 가구부터 자잘한 짐까지 대충하는 느낌이 전혀 없었고, 정리도 끝까지 깔끔하게 마무리해주셔서 ‘아, 이 팀은 진짜 자기 일처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 이사의 가장 큰 걱정은 큰 평수의 집에서 평수가 작은 집으로 가는거라 짐을 어떻게 정리할지 고민됐었고, 남편 스케줄이 안맞아서 여자인 저 혼자 진행해야했던 스케줄이라 마음도 심난하고 예민해져 있었던 상태였는데, 경인426팀 덕분에 마음 편하게 이사를 끝낼 수 있었어요. 이사팀은 정말 한 번 잘 만나면 계속 찾게 되는 것 같아요. 경인426팀은 저에게 그런 팀입니다. 다음 이사도 저는 경인426팀에 맡길거라고 팀장님게 미리 말씀드렸어요!!ㅎㅎㅎ (제가 서울로 이사온거라 될지 안될지 모른다고 하셨지만..ㅠㅠㅠ) 아! 그리고 주방 및 살림 정리해주시는 실장님! 손이 너무 야무지시고 정리의 달인이시더라구요! 정리해주신대로 유지하면서 잘 살아보겠습니다! 끝까지 잘 마무리해주셔서 경인 426팀에 정말 감사해요. 이사 앞두고 고민하시는 분들께 진심을 담아 추천드리고 싶은 팀이에요. 경인 426팀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올해도 행복한 일만 생기시길 바랄게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