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혜예스2424
후기 평점4.17/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426팀 감사합니다
예전처럼 대가족이라 일손이 많은 것도 아니고, 바쁜시대에 이사는 너무 큰 스트레스입니다. 더구나 도배일정으로 이사청소를 맡기지못해서 바닥에 풀이 그대로 묻어있고, 씽크대는 몹시 낡아있고 제가 생각했던대로 흘러가지 않아 불안하게 이사를 시작했지만, 경인 426팀이 차분하게 도와주셔서 잘 마무리할수 있었습니다. 특히 더러운싱크대때문에 닦아가며 정리하느라 주방팀이 제일 고생하셨습니다. 닦아도 티안나는곳에 정리하는게 힘빠지는 일이지요.. 그리고 아무리 예정된 일정이어도 오후 막바지로 갈수록 힘들고 짜증이 나는게 당연한데, 마지막에 커텐달기까지 도와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이사끝나고 서랍장 열어보니 옷도 제가 했던것보다 깔끔하게 다시 정리해두셨더라구요 제가 마지막으로 이사했던 4년전보다 이사가격이 올라서 처음에는 혼자 비싸다 생각했지만, 믿고 맡길수 있는 명예의 전당팀과 함께한건 잘한일인것 같습니다. 추운날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다음 이사때도 가능하다면 같은팀과 진행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