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498팀 감사합니다.
9년 전 이사할 때 꼼꼼하기로 따라갈 수 없는 지인의 소개로 경인 498팀과 이사하고 싶었는데 일정이 안 맞아 못하고 이번엔 꼭 같이 하고 싶어서 이사 2달 전 견적받았습니다. 밖에 나와있는 짐 별로 없고 가전도 많이 처분하고 가고 이사 준비로 정리를 좀 해서 짐이 많이 줄었다 생각했었는데 적어도 7,5톤이라고 하셔서 놀랬는데 그간의 경력이 또 발휘를 하셨더라고요. 실제 짐을 빼니 잔 짐이 많았습니다. 아침 7시 반부터 시작해서 12시 반 되서 짐을 다 내렸으니 말 다했죠. 역시 테트리스 쌓기가 중요하더라고요. 게다가 하루에 빼고 넣고 하는 일정이라 청소가 제일 문제였는데 큰 짐 놓는 곳 만이라도 청소 부탁 드렸는데 붙박이 장 안까지 싹~ 닦아 짐 차곡차곡 넣어주셨고 이사하는 날은 더 이상 손대지 않고 쉬는 거라고 짐 다 넣고 마지막에 스팀 청소기까지 돌려주시고 바닥에 지저분한 거 묻어 있는 거 발견 하실 때마다 다 해결해주셔서 진짜 그냥 쉬었습니다. 짐은 제가 내리지도 않았는데 너무 피곤하더라고요. 이사에 여유가 있어서 장에 선반이 좀 잘 설치되어있었더라면 짐 내리시는데 도움이 되셨을 텐데 그만한 시간이 없어서 장 앞에 그냥 두고 가시는 걸 아쉬워하셨습니다. 구조가 바뀌는 집 이여서 주방 이모님들은 자주 쓰는 물건은 어디다 놓을지 상의해주셨고 놓을 자리도 추천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참, 4단 유리 장식장은 얼마나 정리를 잘해주셨는지 고등학생 아들이 순간 이동시킨 거 같다고 했답니다. 새로운 곳에서의 시작을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