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498팀] 클래스는 영원하다.
대한민국에서 이사는 피할 수 없는 일입니다. 전세/월세/자가 등 타입도 많고, 직장, 학교, 교육으로 인해 짧게는 1,2 년/길게는 5년, 10년에 한번씩 이사를 하게 됩니다. 예전 이사 당시 수많은 검색을 통해 Yes2424의 명성을 듣고 홈페이지 상에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해 있던 경인498팀의 도움을 받고 싶었지만, 예약이 너무 많아서 선택할 수 없었습니다. 다른 Yes2424 팀을 통해 도움을 받아 책장 위 동전 하나까지 똑같은 위치에 놓아주시는 걸 보고. 다음 이사때도 꼭 Yes2424를 선택하겠다고 마음먹었었습니다. 다행히 이번 이사 예상날짜에 경인 498팀과 인연을 맺을 수 있었고, [클래스는 영원하다] 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방문 전 사진을 통해 대략적인 견적을 뽑아 주셨고, 실방문을 통해 최종 견적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실 방문 시 보여주신 준비사항이 빼곡히 적힌 리스트는 맞벌이로 인해 바쁜 저희 부부에게는 큰 지침서가 됐습니다. 이사 전 각 주차에 챙겨야 할 사항들, 이전해야 할 항목 등 깜빡할 수 있었던 것들을 체크리스트를 통해 챙길 수 있었습니다. 대망의 이사 당일, 이른 아침부터 오신 경은 498팀은 보양작업(물건이 상하지 않게 바닥/벽체 등에 안전장치)를 꼼꼼히 해 주셨고, 본인들 물건인 것처럼 조심스럽게, 하지만 매우 빠른 속도로 일처리를 해 주셨습니다. 중고물품 판매를 위해 예약되어 있었던 제품도 잘 옮겨 주셨고, 저희 부부는 그저 "버릴 겁니다. 가져갑니다. 두고 갑니다." 등 물건에 대한 결정만 해드리면 됐습니다. 너무 빠른 짐 싸기 능력에 기존 집이 휑하게 되어 버린 아쉬움을 느낄 새도 없이, 점심 이후를 약속하면서 경인498팀은 오전 작업을 마무리하셨습니다. 점심 이후 약속된 시간 10분전에 이사 갈 장소에 나타난 경인498 팀은 점심식사로 원기를 회복하셨는지 오전 첫인상 그대로의 모습이셨습니다. 새로 입주하는 아파트여서 혹시라도 긁히거나 더러워 질것을 염려했지만, 오전보다 더 꼼꼼한 보양작업을 통해 제 걱정은 기우에 그쳤습니다. 새로 물건이 올라올 때마다 어디에 놓을지 하나하나 물어봐 주시고, 저희가 머뭇거리고 있을 때에는 이전 집 어느 위치에 있었는지도 알려주셨습니다. 저희보다 저희 물건의 위치를 더 정확히 알고 계셔서 여러 번 놀랐습니다. 새로운 집에 물건배치를 여러 번 그려봤지만, 막상 물건을 놓다 보면 마음이 바뀌곤 합니다. 이날도 어김없이 그런 일들이 몇 번 있었는데, 묵묵히 모든 요청을 받아 주셨습니다. 이방 저 방 다니면서 정리가 되어가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이걸 저희 가족한테 온전히 하라고 했으면 며칠이나 걸렸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으면서 물건들은 하나하나 자리를 잡아갔고, 큰 걱정이었던 이사는 어느새 끝나 있었습니다. 이사를 하다 보니 물건의 위치가 익숙하지 않아 없어졌다고 생각했던 물건들은 보물찾기 하든 찾다 보면 어딘 가에 숨어있거나, 잘 배치되어 있었고, 옷 가게 같은 드레스 룸과 팬트리는 정리가 너무 잘되어 있어서 더 이상 만지지 않고 사용하기 싫어 질 정도였습니다. 이사가 하루 뒤/이틀 뒤, 불편한 건 없는지, 없어진 물건은 없는지, 필요한 도움이 있으면 언제라도 연락 달라는 얘기를 듣고, 보험을 든 것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번 이사는 경인498팀의 클래스를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다음 이사에서도 저의 선택은 [경인498]팀이 될 것입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