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벌써 두번째 믿고 맡겼습니다. 세번째도 부탁드려요~
2년전에 498팀 잘하신단 자자한 소문을 듣고 이사를 진행했었는데요, 그때 정말 입이 떡 벌어질 정도로 신속정확하게 이사해주셔서 이번에 이사때는 다른 곳 견적 아예 받지도 않고 이사날 정해지자 마자 예약금 넣었습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약속하신 시간에 정확하게 도착하셔서 힘차게 인사하시며 들어와주셨어요. 아무리 포장이사라지만 제가 불안증이 있어서 신경이 곤두서있었는데 씩씩하게 착착 들어와주시는거 보고 아 맞다, 여기 걱정할 필요 없는 곳이었지? 싶으면서 바로 안심이 되었습니다. 짐 포장해서 빼주시는 건 뭐하나 제가 할 일이 없이 워낙 빠르게, 그러면서도 꼼꼼히 잘 해주셔서 남편과 잠시 아이스커피 들이킬 짬도 났습니다. 다음 집 들어가는 과정에서 어떻게 조율해야할지도 팀장님께서 꼼꼼히 알려주셔서 어리버리한 제게 너무 도움 되었구요. 제일 중요한 건 새집으로 짐 넣기죠! 이 부분도 다른 데서 이사할때는 온 사방에서 부르셔서 방방마다 쫓아다니고 정신은 없는데 막상 이사 끝나고나면 엉망진창으로 들어가 있어서 다시 정리하느라 한달 이상 고생했어요. 두번째 다시 498팀 예약한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짐 넣는 초반에 가구배치 어떻게 할지 알려드리면 팀원분들 전체 공유하시고 다시 묻지를 않으십니다!! 어떻게 그렇게 기억력이 좋으신지, 책장안에 꼽혀있던 책들 순서까지 그대로!! 두번 손이 안가게 해주시고, 심지어 집구조가 완전히 바뀌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망설여질때는 적당한 자리 추천까지 해주시고 그게 마음에 쏙 듭니다. 하 칭찬할 거리가 너무 많아요. 주방이모님은 일일이 반찬통 하나하나 다 닦아 넣어주시고 그릇 배치도 맘대로 안하시고 제게 가장 많이 쓰는 그릇 뭔지 하나하나 확인하시고 사용하기 쉽게 해주셔서 정말 편해요. 또, 498팀 최고 자랑은 옷정리의 달인이십니다! 사실 이분 때문에 이사가 기다려졌다면 믿으실까요? ^^; 모~~~~든 옷을 칼각으로 맞춰서 정리해주시는 건 기본인데 서랍에 잘 들어가 있는 옷들까지(넣어만 놓은) 죄 꺼내서 오와 열을 맞춰 정리해주셨어요. 이사 후에 아무 생각없이 서랍 열어보고 기절할 뻔 했습니다! 예전에 방송인 김나영씨 이사한 후 방송 나와서 옷정리 된 거 자랑하신 적 있는데 저희 집이 지금 그렇습니다. 어디 자랑할데가 없을 뿐… 다행인지 불행인지 아직 내집 장만을 못해서 필연적으로 1번 이상은 또 이사를 해야하는데요, 다음번에도 예약입니다. 그때까지 노현수 팀장님과 일잘러 팀원분들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바래요!! 정말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