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498팀 최고의 이사였습니다
저희 부부는 결혼 후 첫 이사를 하게 되었습니다. 둘이 하는 이사가 처음이다보니 이래저래 걱정되는 부분도 많고, 그래서 심사숙고 하여 팀을 결정하게 되었는데 결론적으론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이사하기 전 날, 실장님께서 직접 전화를 주셔서 몇가지 확인사항도 꼼꼼히 체크하시고 무엇보다 잘 주무시라고 말씀해주시는 부분에서, 이사를 시작하기도 전에 믿음이 갔습니다. 이사 당일 아침 약속한 시간 좀 전에 저희는 나머지 쓰레기를 버리려고 밖으로 잠시 나왔었는데, 2424 유니폼을 깔끔하게 차려입으신 분들이 1층에 계시길래 깜짝 놀랐습니다. 빨리 먼저 도착하셔서 미리 준비를 시작하고 계셨던 것이었습니다 ㅎㅎ 저희 집은 우연히도 옆 라인과 같은 날짜에 전출을 하게 되었는데, 옆 라인은 아직 이삿짐센터에서 도착하지도 않은 시간이었고 이와 비교되게 (^^) 서둘러주신 덕분에 저희 집은 빠르게 이사를 시작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이사가 처음이다 보니 막연히 걱정되는 부분이 있었는데, 전문가답게 손 빠르게 이사를 착착 진행해주시는 모습에 안심이 되었고 "두분은 데이트하고 오셔도 될거같아요~" 라고 말씀해주셔서 저희는 근처 카페에서 여유롭게 오전 시간을 보냈습니다. 예상한 시간보다 더 빠르게 전출이 마무리되었고, 전입하는 곳에도 역시나 빠른 시간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전입하는 곳에서는 몇가지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번엔 같은 라인 아래아래층에서 동시에 전입을 하게 되어, 저희가 엘리베이터를 사용해야 하는 위기(?)가 있었는데, 오전에 빠르게 이사를 마무리해주시고 빨리 도착해 주신 덕분에 그리고 상대 이사 팀과 원만히 합의해주셔서 저희가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 거실 창문으로 사다리차를 사용할 수 없는 구조이다 보니 안방 베란다를 이용해서 이삿짐을 올려주셨는데, 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프로페셔널하게 진행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정리가 완료된 모습을 보고 정말 깜짝 놀랐습니다. 주방은 이사 전 집에서 정리되어있던 기본 틀은 유지하되 좀 더 동선을 편하게 구성해주셨습니다. 처음 신혼집에서 저희 엄마가 살림 정리해주셨던 것보다 100배는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옷방은 제가 가장 놀랐던 부분인데요, 같은 옷장에 같은 옷임에도 마치 깔끔한 옷가게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 한 모습이었습니다. 정리된 지금 모습을 망치고 싶지 않아서 옷을 꺼내입기도 아깝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 나머지 부분도 정말 완벽했고, 마지막에 청소와 물걸레질까지 깔끔하게 정리해주셔서 가시고 난 뒤에 저희가 할 게 없을 정도였습니다. 다음에 저희가 이사를 하게 된다면 잊지 않고 또 경인498팀을 이용할 생각입니다. 주변에도 많이 추천해주려고요. 경기남부에서 서울까지 먼 거리임에도 최선을 다해주셔서 다시한번 정말 감사드립니다. 항상 번창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부자되시라는 덕담과 함께 선물로 주신 돼지저금통은 근래 저희가 받은 선물 중 가장 유쾌했습니다. 잘 사용하겠습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