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498팀을 선택한 제 자신을 칭찬합니다.
계약 날짜가 갑자기 당겨지면서 멘붕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이사날짜를 알아보는데, 하필 제가 이사하는 날짜가 금요일에 손 없는 날이더라구요. 마지막 집이다 생각하고 이사가는거라 인테리어를 빡시게 했기 때문에 무엇보다 손상없이 잘 해 줄 팀이 절실했어요. 그래서 명예의전당 메뉴로 가서 하나하나 다 클릭해보고 이사예약이 가장 많이 된 팀을 선택했습니다. 이사예약이 많은건 이유가 있을테니까요. 그래서 견적을 받았는데 금요일에 손 없는 날이라 가격대가 좀 있었어요. 처음에는 좀 비싸다라고 생각을 했는데 다른 곳과 비교를 해 보니 오시는 분이 여섯분이시고, 모두 한국인이셨습니다. 그리고 인테리어를 빡시게 했기 때문에 보양을 최대한 해 주실 분이 필요했어요. 그런데 이 팀 후기를 찾아보니 보양을 꼼꼼하게 하더라구요. 액자레일도 걸고 싶은데 액자레일도 걸어주시고, 정리도 잘하시고, 선택하고 싶은 요소들이 충분했어요. 그래서 이 팀과 계약을 하고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관리사무소에 이사한다고 두번이나 말했는데도 차가 안 빠져서 고생을 많이 했구요 ㅠ 계속해서 필요한 사항이 무엇인지 물어보시고 체크하시더라구요. 정리를 하셨는데, 제 생각과 다른 부분이 있으면 얘기해달라 원하시는대로 반영해 주시겠다 해서 편하게 얘기도 했구요. 이사가면서 버리기 아까워서 엄마한테 전달할 물건들이 있었는데 그것도 잘 실어주셨어요. 고객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거 같아 그 부분이 제일 만족스러웠습니다. 전 제 옷이 같은 종류가 저렇게 많다는 걸 이번에 알았습니다. 정리를 깔끔하게 해 주신 덕분이에요. ㅎㅎ 보양도 너무 꼼꼼하게 해 주셔서 벽지 손상도 없었어요. 사실 제가 4년전에 명전에서 이사를 했어요. 근데 그때 컴퓨터 설치도 안 해 주시고 그냥 가셨거든요. 그래서 제가 설치하다가 컴퓨터가 에러가 떠서 A/S도 받고 속상했었는데...... 이번에 오신 팀은 설치도 다 해 주시고, 정상 작동도 확인해 주시고, 여섯분이서 계속 꼼꼼하게 돌아가며 체크해 주시는 모습에 감동이었습니다. 이사하는 도중에 인테리어 팀장님이 오셨었는데, 이사팀 연락처 좀 달라면서 받아가시더라구요 ㅎㅎ 그래서 제가 인테리어 팀장님께 여쭤보니 이곳저곳 많이 다녀봤는데 이렇게 보양 잘해 주시는 곳은 처음이라고 하셨습니다. 역시 내 선택은 옳았다면서 마구마구 칭찬했어요. 차가 안 빠져서 힘들었을텐데 마무리까지 깔끔하게 진행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보양작업도 잘해주셔서 인테리어 빡세게 한거 잘 유지중입니다. 부자되라고 주신 돼지저금통도 너무 귀여워요. 이렇게 큰 돼지는 오랜만이에요 ㅎㅎ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