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498팀 적극 칭찬합니다.
예전에 저렴하게 이사하려고 다른 업체 이용했다가, 많이 고생한 경험이 있어서, 인터넷, 지인추천, 까페등등, 여러 글들 꼼꼼히 읽고 분석한 결과 최종 경인 498팀으로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경험 있으시면 다 아실 거예요. 이사도 이사지만 정리,정돈까지 한번에 하고 싶은 욕심. 특히 경인498팀은 소문난 정리/수납의 달인이 계시다고 해서, 많이 고민하다가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만 완벽하면 비용은 그 다음 문제인것 같아요.. 이사전에 감동이였던 부분은 저희 아파트가 대로변에 위치해 있고, 가로수가 무성하게 자라있어서, 정말 쉽지 않은 조건이였는데, 팀장님께서 미리 전화주셔서 이사시 주의할점, 미리 챙겨야 할 부분을 꼼꼼히 알려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그전 고생한 이사가 밤 12시에 끝나서 주민들 항의받고, 트라우마처럼 기억속에 남아 있었습니다. 이사당일 6시 30분부터 노현수 팀장님께서 방문하셔서 위치 다시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8시에 방문하신다고 전화주셨습니다. 현장에서 혹시 모를 변수 생길까봐 미리 일찍 오셔서 점검하시고 8시까지 대기하셨던것 같아요. 이러한 팀장님의 꼼꼼함 덕분에 12시전에 모든 짐을 포장해서 차질없이 이사하는 곳으로 이동해서 6시전에 완벽하게 끝났습니다. 굉장히 스마트한 이사였습니다. 제가 인테리어 새로한 집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보양 다 꼼꼼히 신경써 주셨고, 특히 인테리어 미흡한 곳이나 찍힌 곳 있으면 미리 알려주셔서 너무 좋았구요, 더운 날씨여서 땀이 줄줄줄 흐르는데도 인상하나 찌푸린 분들 없이 모두 웃는 모습으로 이사 처음부터 끝까지 진행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도 야광 복돼지 선물 받아서 너무 좋았구요, 특히 다른분들도 너무 친절하셨지만 성나영님은 말씀도 너무 예쁘게 해주시고, 정리/정돈까지 완벽하게 해주셔서 정말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 이사 끝나고 정신 없어서 부탁 못 드린 부분은 여러번 전화주셔서 체크해 주셨고, 한번 더 직접 방문해서 도와주셨습니다. 감동이였어요. 앞으로도 더욱 번창하시고 노현수 팀장님 & 팀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길 바랄게요. 감사합니다^____^☆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