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동을 주신 경인 498팀
정말 추운 날씨임에도 톱니바퀴 맞물려 돌아가는 듯한 훌륭한 팀워크를 보여주신 경인 498팀. 새벽같이 오셔서 조용히 착착 빠르게 포장하며 궁금하신 점들은 친절하고 꼼꼼하게 여쭤봐주시고, 저희 의향에 맞추어 완벽에 가깝게 정리를 마쳐주셨습니다. 이제 이사 마친 지 하루 지났고 마무리 정리를 하며 꼼꼼히 살펴보았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운 이사는 처음이네요. 크든 작든 모든 가구를 조심조심 세심하게 옮겨주시니 옮기기 전과 똑같은 상태입니다. 이전 이사 땐 조립 가구가 와장창 분해되는 일이 매번 있었어서 이번에도 도중에 파손되거나 분해되지 않을까 걱정하여 일부는 직접 해체해서 가져온 것들도 있지만 기우였습니다. 제가 해체해서 가져온 것보다 깔끔하게 도착했어요. 그간 잃어버린 줄로만 알았던 작은 아이 장난감 부품 하나도 무시하지 않고 잘 챙겨와 적절한 곳에 놓아주시는 센스까지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또한 꼭 언급해야할 것이 있는데, 주방과 의류 정리해주신 분들의 서비스가 가히 어나더 레벨이었습니다. 이리저리 고민해보시고 최적의 방법을 궁리하여 수납해주시는 과정을 저희 부모님도 지켜보시고 감동하셨다고 합니다. 기존 의류 수납장이 새 집에 맞지 않는 문제도 있었는데, 남는 장난감장을 찾아 뚝딱뚝딱 배치하시고는, 색깔과 종류별로 아름답게 수납해주셨습니다. 남편이 옷 꺼내쓰기 아깝다고 할 정도였어요. 그간의 이사는 매번 스트레스 뿐이었는데, 이렇게나 기분 좋고 즐거울 수 있다니 놀랍습니다. 이사와 정리의 달인들로 구성된 경인 498팀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이사 때에도 꼭 이용하고 싶으니, 모든 팀원분들 오래오래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사진 3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