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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498팀 칭찬합니다.
이삿날이 다가오니 날씨부터 걱정이었는데, 아침에 날씨가 너무 좋아서 한 걱정 덜고 시작했어요. 아침 일찍 오셔서 밝은 인사로 너무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뭔가 맡겨도 될 것 같은 안도감이 들기 시작했는데, 이사를 시작하자마자 정말 잘하는 팀 같은 느낌이 딱 왔어요. 아 이분들은 뭔가 다르구나. 팀웍도 좋지만 아주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그리고 요란하지 않고 차분하게 일을 시작하십니다. 짐을 싸는 것도 빠르시고 손발이 척척 맞아요. 12시가 안되어서 이삿짐을 다 내리고 어느새 뒷정리까지 잘해놓으셨더라구요. 자잘한 버릴 짐들이 있었는데 그것도 잘 처리해주셨어요. 오후에 짐 정리는 정말 기가 막히게 잘해주셨어요. 옷장 정리는 신의 손입니다. 저도 한정리 하고 산다고 생각했는데 명함도 못내밀겠더라구요. 다른 분들도 정말 조용히 일을 척척해내십니다. 주방 여사님은 연세가 있으셨는데도 힘든 내색도 없이 잘하셨어요. 전 한번의 이사에도 힘이 쫙쫙 빠지는데 어떻게 매일 이 일을 하시는지... 존경스럽습니다. 498팀은 다른 팀보다 견적이 조금 더 나왔지만 팀장님이 견적보실 때 일잘하는 사람이 비싼건 당연하다고 하셨어요. 딱 그말이 맞는 것 같아요. 정말 이번 이사는 잘 선택한 것 같아요. 예전에 이삿날 얼마나 스트레스를 받았는지...... 이번엔 진짜 잘하는 팀으로 하자고 다짐을 했는데 정말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여러 칭찬글들 많지만 이건 진짜 진심에서 나오는 말입니다. 너무너무 칭찬합니다. 이사를 이렇게 일찍 끝낼 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입니다. 역시 돈값한다는 말이 딱 맞아요. 아깝지 않습니다. 고생하신 498팀들 모두모두 감사해요. 아프지 말구 열일들 하세요~~ 다음에 또 언제 이사를 할지 모르지만 또 만날 수 있게 건강들하세요...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3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