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할땐 498팀에서
이사를 하기전 어디서 할지 알아보던 중 노현수 실장님을 만났습니다 첫 만남때 밝고 환하게 웃으시며 인사하시던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사관련 내용물을 출력해오셔서 내용을 보니 직관적이면서 딱 필요한 내용만 기재되있었습니다 쭈욱 견적설명을 해주시면서 끝으로 다른업체를 통해 이사를 하시더라도 이사시 꼭 챙겨야할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알려주시고 명함 하나 받고 끝냈습니다 저희집에서 신발신고 나가시면서 이사에 대한 자신감과 자부심까지 느껴지는 뒷모습에 추가로 다른곳 알아보지도 않고 그 자리에서 결정했습니다 신축아파트로 이사를 가다보니 거기에따른 맞춤형으로 안내를 해주시는데 가구, 부피가 큰 짐들로 인해 집이 상하지않게 보양작업부터 이사 후 철거까지 시스템이 굉장히 탄탄하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이삿날 이른아침 2424 커다란 차와 498팀 팀원분들이 1층 라인앞에서 이사준비를 하는 모습을 집 베란다에서 내려다보는데 좋은날씨 속 유니폼들이 반짝이는 모습을 보니 괜시리 기분이 좋더라구요 준비를 마치고 올라오셔서 시작시간과 종료시간을 대략적으로 알려주시고 중간중간 그 상황에 맞게 진행하시고 알려주셔서 굉장히 편안한 마음으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8년여 만에 이사를 하다보니 어리둥절 하고 있을때 틈틈히 말도 걸어주시고 무엇보다 팀원분들끼리의 합이 척척맞는 모습과 웃는얼굴들이 인상깊었습니다 첫 신축아파트 이사를 하다보니 불안감이 있었으나 불안을 안심으로 바뀌게해준 498팀 전체에게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정리정돈 해주신 특히 여직원분 손길속에 장농속에 그냥 있던 옷들이 예술작품으로 바뀌어 아까워서 입지를 못할 것 같습니다 의류매장과 비교가 안될정도의 솜씨입니다 보양작업을 철거하고 스팀청소기를 돌려주시던.. 신발장이 부족해서 안들어가는 운동화들을 한켤레씩 방향을 맞춰주시던.. 처음부터 끝까지 마음에 쏙드는 이사였습니다
후기 사진 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