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98팀을 선택한 제 자신을 칭찬해요♡ (극 J의 선택)
이사는 9월 8일인데.. 후회없는 선택을 하고 싶어서 6월 내내 검색ㅡ검색ㅡ또 검색ㅡ홈페이지와 각종 SNS 후기 검색을 통해 몇 단계 검증을 거쳐 선택한 팀이 바로 498팀이었어요. 498팀 놓치면 두고두고 후회할 것 같아서 6월에 계약까지 완료하고 이삿날을 기다렸어요 12년 전과 8년 전에도 2424 다른 명예의 전당팀에서 진행했었지만, 이번에는 더 큰 만족감을 위해 좀더 까탈스럽게 골랐어요 큰 가구도 많고 짐이 워낙 많은 집이기에 고객만족도가 높고, 후기가 좋은 팀과 하고 싶었어요 홈페이지만 봐도 498팀은 칭찬 후기가 정말 어마어마 합니다. 다른 명예의 전당팀과 비교 자체가 안될 정도로 압도적이더군요. 끝도 없이 스크롤 되는 후기릴레이.. 그 많은 걸 거의 다.. 읽은 저^^ 재차, 삼차, 사차..연속해서 계약하는 고객이 많은 팀이라는 점에서 믿음이 더 갔어요. 워낙 많은 짐들이 나가고 들어가고..많은 팀원이 함께 하는 일이니..조그만한 문제가 생기기 마련인데.. 아침 7시부터~ 저녁 8시까지 13시간 가까이 진행되는 동안 정말 불평불만이 1도 없었고. 신경쓰이는 부분도 없이 감사한 마음 한 가득이었어요 총 일곱 분이 오셨었는데, 워낙 고정팀으로 운영되는 팀이다보니 팀웍이 정말 좋았고, 힘이드실텐데도 모두 즐겁게 일하시더라구요 크고 무거운 가구도 많고, 무거운 책도 많고, 잔 짐도 진짜 엄청 많았는데..정말 신기할 정도로 착착착~ 포장하시고..서랍마다 그대로 다시 넣어주셔서 이사하고도 불편함 크게 못느끼고 있어요 다음날 아침 아이들 옷 서랍 열었다가 칼 각에 감동받아 기절할 뻔 했어요^^ 498팀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에 다시 이사하게 된다면 꼭! 498팀과 함께 할거에요 팀장님과 팀원분들 모두 건강관리 잘 하시어 오래오래 남아계셨으면 좋겠어요
후기 사진 3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