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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았던 512 이사팀!!! 이 마음 희석되기전에 진심담아 후기 작성합니다.
정말 좋았던 이사팀!!! 이 마음 희석되기전에 진심담아 후기 작성합니다. 이사를 앞두고 주변 사람들에게 정말 많이 물어봤어요. 친정, 시댁, 친척, 직장, 친구 특히 직장에서 3-50대 이사를 몇번 경험하신 분들에게 많이 물어봤습니다. 그분들 이야기의 공통점, 이사했던분들 경험 이야기들으면 1. 한국인 팀장님 한분과 외국인들로 이루어져있어 예전같지 않다 2. 가구나 전자제품 손상이 가서 시비가 붙었다 3. 어차피 포장이사해도 제대로 정리해주지 않아 다시 처음부터 해야한다 4. 이사해주시는 분들이 욕설을 하거나 중간중간 서로 싸우시거나, 요령 피우는게 보인다 등등 이사만족하신 후기를 정말 단 하.나.도 듣지못했어요. 개중엔 8번 이사를 하신분이 계셨는데, 그 분도 저에게 어차피 이사 만족 못할테니 좋은 이사업체 굳이 찾을 생각하지마라. 스트레스 받는다 라고 말씀하시더라고요.. 그래서 더더욱 이사 업체 정하기도 무섭고.. 걱정이 되었습니다. 믿을만한 이사업체 없을까 진짜 손품엄청 팔고 맘카페, 지역 카페 다 서치해보다가 검색 끝에 2424업체를 알게되었습니다. 서치하고 의견듣는데만 두달여 정도 걸린거같아요. 그 중에서도 저희 지역은 명예의 전당 512팀에 대한 추천이 많아 반신반의로 선택하게되었어요. 이사 당일, 아침 일찍 오셨고 모두 한국분들이셨으며 다들 싹싹하시고 친절하시고 엄청 좋으셨어요. 오전부터 이사진행 해 주셨는데.. 진짜 최고였어요 ㅠㅠ 일단 집이 엄청 어수선하고 빨래건조대에 빨래도 있었고 진짜지저분하게 어질러져있었는데도 그대~~로 가져가주셨고 뒷정리까지 엄청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고객입장에서는 할게 하나도 없었어요. 진짜로... 하나도 없었고 새집에서도 엄청빠르게 진행해주시면서 가구배치 하나하나 다 같이 신경써주시고 커튼도 다 업자처럼 깔끔하게 달아주시고 먼지 쌓여있던 가구나 전자제품들도 다 닦아주셨어요 ㅠㅠㅠ 가구배치때문에 제가 계속 여기놔달라 저기놔달라.. 계속 요구했는데도 하나도 기분나빠하지않고 삼촌처럼 진심으로 같이 고민해주시고 저보다 더 세심하게 봐주시더라고요.. 가구 배치도 정말 많이 바꾸고.. 의견도여쭙도 그랬는데 바쁘신게 다 보이는데두 껄껄 웃으시면서 정말 마음편하게 잘 해주셨어요. 커튼도 제가 뗏다 붙였다 여러 요청 드렸는데도 제가 만족할 때까지 몇번이고 도와주시면서 진심으로 해결해주시려고 노력해주셨습니다 . 이모님께서도 수납이 훨씬 적은 집으로 온건데 진짜 모든 가재도구와 먹을거리들 싹다 수납해서 넣어주셨어요. 진짜 최고 ..!!!!!!! 그리고 대망의 옷,, 저희가 옷도 다 뭉개놓고 어질러놓았는데 너무너무 깔끔하게 다 정리해주셨습니다. 이사 끝나고도 청소, 스팀까지 싹 해주시고 마지막까지 깔끔하게 다 해주셧어요. 저는 다음에도 이사해도 무조건 또 512팀에서 할거에요.. 정말 주변에 다 추천드리고 싶을정도로 정말 추천이에요! 스트레스 하나도 받지 않았고 마음편하게 이사할 수 있어서 주변분들이 왜 이사업체로 스트레스 받는지 모를정도로 저는 정말 좋았습니다. 다들 꼭 512팀에서하세요!! 제발,,,
후기 사진 5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