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9년만에 다시 만난 512팀
2016년 충북에서 경기도로 이사오면서 512팀을 만났어요. 그리고 다시 만 9년이 지나 이사를 하게 되면서 단연 이사팀으로 가장 먼저 컨택한 곳은 512팀이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지나서 지금도 예스2424에 계실지 걱정했지만 웬걸요, 명예의전당에서도 최우수팀으로 올라와계시더군요. 이사일은 꽤 멀었지만 그래도 원하는 날짜에 예약을 하기 위해 일찌감치 연락드렸고, 견적은 다른 곳에서는 받을 필요도 없었습니다. 그렇게 진행된 이사. 깔끔하고 일사분란하게 착착 짐이 옮겨졌고요. 512팀의 진가는 새로 들어간 집에서 살면서 느껴졌습니다. 마치 우리집에 살아보신 것처럼 적재적소에 들어간 물건들. 특히 주방이모님!!! 정수기 근처에는 컵들을, 인덕션 근처에는 조리도구들과 그때 자주 쓰이는 물건들. 그릇이며 반찬통이며 그리고 여러가지 잡다한 것들까지 저 하루도 안되서 다 적응했고요. 남들은 어차피 다시 다 내손으로 정리해야한다고하는데 저는 그럴 필요가 없겠는걸요? 예전집 수납보다 지금이 더 편하니까요😆😆 옷장, 책장, 신발장 등등. 덕분에 저 이사 끝나고 집 꾸미는 거 외에 정리는 전혀 신경도 안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사 끝나고 가시며 말끔히 정리해주신 덕에 이사먼지도 없고요. 솔직히 예스2424 명예의전당 비싸지않냐는데 저는 놉! 싼 곳에서 했다가 스트레스 받느니 믿을 수 있는 팀장님께 맡기고 이렇게 이사 전후가 편하고 깨끗하니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그래서 512팀 김홍집 팀장님께 10년뒤에도 예약할거예요.ㅎㅎ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후기 사진 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