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따뜻한 봄날, 웃음꽃이 피는 경인512팀
아침 8시 이사라 잠을 설쳤는데, 이사 한 시간 전 김홍집 팀장님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20분 전부터 도착해 준비하신다는 연락이었습니다. 팀원까지 총 6명이 오셨고 신속하고 질서있게 움직이셨습니다. 집 정리를 못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리니 전혀 부담갖지 말라고 하시며 웃어주셨습니다. 신영준, 최동학님은 이사 내내 웃고 농담도 하시며 즐거운 이사시간을 만들어 주셔서 첫 이사에 대한 걱정을 잊을 수 있었습니다. 이사가는 집에 사다리차 때문에 주차된 차량을 옮겨야하는 시간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지만, 김홍집 팀장님과 다른 팀원분들은 웃으며 해결해주셨습니다. 특히, 냉장고가 들어오기 힘들었는데 방 창문을 뜯어내고 냉장고를 분리하면서까지 방법을 찾아주시는 모습을 보고 ''''진심을 담아 일하시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옷장 속 옷을 다시 개어 착착 정리해주시고, 계절에 맞게 배치해주시는 것을 보고 김홍집 팀장님을 매주 모셔서 정리를 부탁드리고 싶었습니다. 하이라이트는 주방 도우미 이서연님의 주방 정리였습니다. 살림을 얼마 안해서 그릇과 식료품을 대충 쌓아뒀었는데, 이사온 집에 종류별로 차곡차곡 정리해주셨습니다. ''''식기나 음식을 좀 버리고 오신건 아닐까?'''' 싶을 정도로 깔끔해졌습니다. 주방이 마무리 됐음에도 쉬시기보다 방에 있는 물건을 정리해주셨습니다. 끝나기 직전까지 정리를 하다 가셨을 정도로 진심을 다해 저희 이사를 도와주셨습니다. 가시고 나서 정리된 집을 보고 혼자 흐뭇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이사를 즐겁고 행복한 일로 만들어주신 경인512팀! 감사합니다!!
후기 사진 6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