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다시 찾고싶은 최고의 경인512팀!
이번에 보관이사를 진행하면서 “포장이사”가 무엇인지 제대로 느끼게 해준 경험이었습니다. 4월 30일 기존 집에서 짐을 빼고 5월 4일 입주까지 진행했으며, 경인512팀 김홍집 팀장님과 팀원분들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사실 이전 이사에서는 포장이사라고는 했지만, 체감상 반포장이사에 가까워서 아쉬움이 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도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결과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서비스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팀장님을 포함한 모든 팀원분들의 태도였습니다. 무엇을 여쭤보거나 요청 드릴 때마다 단 한 번도 불편한 기색 없이, 오히려 밝고 적극적인 모습으로 빠르게 대응해주셔서 이사 내내 기분 좋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말 그대로 “예스맨” 팀이라는 표현이 딱 맞았습니다. 특히 정리 솜씨가 없는 저에게는 최고의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주방 정리를 담당해주신 여사님의 솜씨는 정말 감탄이 나올 정도였는데, 단순히 물건을 옮겨 놓는 수준이 아니라 실 사용 시의 동선까지 고려해 체계적으로 정리해주셔서 이사 후 따로 손볼 필요가 거의 없었습니다. 그리고 붙박이장과 서랍장에 정리해주신 의류와 이불류도 칼각으로 정리되어 있어, 문을 열 때마다 기분이 좋아질 정도였습니다. 가장 걱정이 컸던 부분은 아이방 가구였습니다. 일룸 조립식 가구라 분해와 재조립 과정에서 문제가 생기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결과는 완벽했습니다. 한 치의 오차 없이 튼튼하게 재조립해주셔서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대형 가전과 가구 역시 꼼꼼하게 포장해주신 덕분에 이사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는 전혀 없었습니다. 모든 과정이 체계적이고 숙련된 느낌이어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마무리 또한 인상적이었습니다. 단순히 짐을 정리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청소기와 스팀청소기로 공간을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며 마지막까지 책임감 있게 마무리해주셨습니다. 덕분에 이사 당일 바로 생활을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완성도 높은 상태였습니다. 전체적으로 이번 이사는 “다시 손댈 게 없다”는 말이 딱 어울리는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한 이사가 아니라, 고객 입장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정확히 알고 세심하게 채워주는 서비스였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를 하게 된다면 고민 없이 경인512팀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