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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없음
믿고 추천하는 646팀
1.이사를 앞두고 있는 사람은 누구나 과거의 좋지 않았던 경험이나 친지로 부터 안좋았던 이야기 때문에 걱정이 많다. 이번에는 회사보다는 팀을 보기로 하고 올림픽파크 포레온 카페에 칭찬이 두어번 있었던 646 팀에 맡기기로 하였다. 2. 646팀에게 이사를 맡기고 경험한 내용을 몇가지 소개하고 또 이사를 앞둔 다른분에게 646팀을 추천하고자한다. 1)이사를 하면서 계약하는 순간부터 끝날때까지 걱정을 하지 않았다 - 계약시 팀장이 감동이사로 보답하겠다고 자신있게 이야기하여 믿음이 갔다 견적을 4군데 받았는데 2번째로 가격이 높았지만(유명 업체의 하나인 3번보다 60만원이 높았지만) 믿음이 가서 맡기게 되었다. 2)이사과정에서 의뢰인이 원하는 바를 무엇이든 들어 주려는 성의가 좋았다. 무엇이든 부담없이 말만해 달라고 하였고 또 그렇게 일하였슴. 3) 특히 침대가 돌침대 통짜여서 (보통은 2장) 많이 무겁고 또 거실유리도 통창이어서 떼지 못하고, 협소한 공간인 베란다의 역시 통창에 가까운 유리문을 힘들게 뗴내어 작업을 완료하였다. 중간에 엘레베이트로 시도하는 등 최선을 다해 노력하엿슴 (통돌침대는 역대 2번째라고함) 4) 떠나는 집에도 짐이 나가고나서 떠난 사람의 이미지를 위해 청소를 해준점 매우 좋았음 5) 침대관계로 시간이 지연되어 저녁 8시까지 작업이 계속 되었지만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었고 이삿짐을 배달만 해주는 이상 깔끔하게 정리하는 한편 가구 배치 등에 의견 제시도 해주었으며, 플라스틱 박스, 가구용 스티커 등을 자체비용으로 다수 준비해 와서 정리에 사용하였으며 비용청구는 없었음. 6)이사짐은 대체로 먼지가 많기 마련인데 깨끗하게 닦아서 정리해 주었음. 7)끝나고 나서 액자를 건다 든지 청소, 쓰레기 처리, 걸레질 등 깨끗이 정리하여줌. 특히 이모님의 찬장, 주방,냉장고 정리와 청소 좋았슴 3. 이사 과정 성실하게 잘해 주었으며 처음 약속한 대로 감동 이사를 하기 위해 노력을 다했으며 다른 분에게도 기꺼이 추천할 것임 4. 646 뿐 아니라 다른 업체를 포함해서 볼 때 아직도 몸과 힘에 의존하는 이사에서 앞으로 기계나 로보트 등의 비중이 높아져야 할 것 같고 또 좀 더 과학적으로 미리 재단하여 힘의 낭비를 줄이는 방향으로 노력할 필요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5.수고하셨어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