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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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믿고맡기는 경인646팀 칭찬합니다.
경인646팀과 두번째 이사를 아들 학교가까운곳으로 수원에서 서울로 7/1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아파트에서 살다가 빌라로 이사를 하는데 마음도 복잡하고 절차도 전혀 몰라서 많이 당황했는데 경인646팀은 정말 어벤져스팀이였습니다.당일이사인데 도배를 빠른시간에 하겠다는 업체에서 계약인원보다 적게와서 늦어져 결국 저녁5시부터 짐을 풀기시작했습니다.사다리차 사용부분도 주민분의 항의도 있어서 심하게 지연이 되었는데도 팀원 누구도 저를 재촉하거나 인상을 찌푸리는 분이 한분도 계시지 않으셨고 AI와 같은 빠르고 정확한 분담이 이루어졌고 구석구석 손으로 직접청소를 해주셨습니다.팀장님깨서는 맨손으로 하수구까지 청소해주셨고 구옥이라 창문과 방충망이 심하게 오염된곳을 깨끗하게 청소해주셨습니다.늦은시간인데도 대충대충넘어가시지 않고 밤9:30분까지 최선을 다해주신 분들께 죄송하고 무한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어서 칭찬글을 쓰게되었습니다. 경인646팀과 한번 이사를 하게되시면 절대로 다른곳과 이사를 할수 없을꺼예요~~자신의 가족처럼 온힘과 마음을 다해주시고 만족도가 1000점을 주고 싶을정도입니다^^물건들의 위치에 정리해주시고 직접 바구니를 사오셔서 서랍이나 옷장에 옷들도 정리해주셨습니다. 주방이모님도 제가 사용하기 편하게 그릇들과 물건들을 새삼하게 정리해주셨고 다른 팀원분들 한분한분 부족할것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저의 선택이 조금도 후회가 없었으며 오히려 정말 잘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팀장님과 팀원님들 모두 더운날 건강유의하시고 사업도 번창하시길 바래요~~ 믿고보는 경인646팀 화이팅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