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664팀 정말 최고예요
2년전 이사때도 경인644팀 견적을 받았었어요. 그땐 결혼하고 첫 이사라 인기팀에 대한 지식이 없었거든요. 견적받고 팀장님이 20분만에 마감되셨고 이번 이사때는 절대 놓치지 않겠다 다짐하고 방문견적 후 집에서 나가시기전에 계약금부터 넣었는데 역시나 옳은 선택이었어요. 그냥 차원이 다른 수준입니다. 아침 8시쯤 오셨는데 다른팀보다 멤버도 더 오신것 같았구요 그런데 팀원들 호흡이 장난 아닙니다. 저희집이 가구도 크고 테이블들이 다 대리석이라 많이 힘든데 정말 다들 웃으면서 서로 응원하는 농담주고받으며 분위기가 너무 좋아서 이사 분위기가 이럴 수도 있구나 하는 와중에..10시에 이미 짐이 다빠졌어요. 엘리베이터인데요! 11시반에 잡은 집주인 약속을 부랴부랴 당겼답니다. 그사이에 이미 팀장님은 새집가서 한번 둘러보고 계시고요. 근데 또 이사가는 아파트가 까다로움+오전에 이사나가는 집 있어서 짐을 1시까지 못넣고 다들 대기만 하셨는데 이사가 4시에 끝났어요!! 그냥 시간만으로도 미친 속도인데 저희집이 1억중반 풀 인테리어에 타워형 구조였어서 조심할게 너무많아서 속도가 날 수가 없거든요 어제 오신 냉장고 문짝 수리기사님만해도 진짜 하세월 보내다 가셨는데.. 게다가 제가 따로 주문한 식탁다리에 고정품이 없어서 저희 인테리어 팀장님 기다리느라 제가 잡아둔 시간도 있는데... 4시에 끝났는데 제가 왕자행거에 다 섞어서 막 넣어둔 옷이 원피스 외투에 제 옷 남편 옷 바지들 다 구분돼서 옷가게처럼 걸려있고 주방 이모님은 그릇에 진심이시라며 어디에 넣으면 더 편할지 다 상의주시면서 선반높이까지 조정해서 진짜 다시 정리할 필요 없는 수준을 넘어서 접시정리대에 종이로 접어 정리함까지 선물해주시며 진짜 주방을 완벽 그자체로 정리해주시고 화장대에 잔짐이 정말 많았는데 저도 안해본 구분으로 파우치에 기초 색조 다 나누어서 정리가 다 되어있었어요 이게 어떻게 이 시간안에 되는건지 보고도 믿을 수 없는 속도였습니다 인테리어 해둔게 상처날까봐 걱정했던 제가 바보였던게 이미 보양재하면서 작아서 눈치못챈 하자까지 잡아주시고 이미 팀이 유명 인테리어 업체에 간택당하셔서 소개를 너무많이 받으셔서 풀인테리어된집 전문이신 수준이었구요 덕분에 이사 다 마치고 전입신고하고 관리사무소에 커뮤니티센터까지 업무시간에 여유롭게 다 처리하고 남은 체력으로 저녁외식하러 나갈 수 있었어요 이사하고나면 너무 피곤하다? 경인664팀과 하면 체력이 남는 수준입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어제 잃어버린 짐이있는 것 같다고 다음날 아침에 바로 공항가야한다고 했더니 자정가까운 시간에 집에와서 찾아주고 가셨습니다 제 평생 없어야할 죄송한 이불킥 기억인데 그밤에 끝까지 웃으며 찾아주고가신 팀장님과 에이스팀원분 덕분에 진짜 편한 마음으로 홀가분하게 여행가며 공항에서 글 작성하고있어요 제가 후기쓸 생각 못하다가 이 감사한 마음 어떻게든 표현하려고 글쓰는거라 제대로된 사진은 없지만 다른분을 사진후기보면 무슨 얘긴지 감이오실거예요 진짜 차원이 다릅니다 남편한테 별 5개 만점에 이 팀이 몇점이냐 물으면 난 별 10000개를 드려야한다고 하니 남편은 별 몇개가 무슨소리냐 별로 평가할 수 없다 그저 빛 그저 신이다 하네요 정말 덕분에 정리하나 할 필요없이 편하게 여행떠납니다 감사해요 경인664팀!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