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양예스2424
후기 평점4.13/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 걱정은 기우였다
12월 22일에 이사를 했습니다. 세대의 아파트 엘리베이터 예약을 하는 도중 저와 같은 날 1세대가 전입 전출을 함께하면서 2시간밖에 이용을 못하는 상황이 되어 혹시나 시간안에 이사를 다 못하면 어쩌지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물론 신혼부부여서 짐이 얼마 없긴 했지만 이사당일 일찍 오셔서 정리하시는 것을 보고는 그런 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다른 세대의 이삿짐 업체에 양해도 구하시면서 제가 신경 쓸것은 하나도 없이 짐을 빼주셨습니다. 그리고 들어가는 집에서는 정말 당일날 집들이를 할 수 있을 것 같이 가구배치부터 청소까지 싹다 해주셨습니다(온수, 난방 문제로 찬물이 나오는데도 손이 빨개지시면서까지 해주시더라구요ㅠ) 언제 또 이사를 할지 모르겠지만 하게된다면 다시 모시고 싶네요! 다른분들께도 강추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