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708팀 덕분에 무사히 이사 했어요~
인테리어 as로 이사일을 쉽게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연휴 중간 날 마지막 기회다! 생각하고 검색하다가 708팀을 접하고 바로 견적신청을 했습니다. 바로 팀장님께서 방문 견적 와 주셨고 시원시원하게 말씀해주셔서 믿고 바로 계약했습니다. 남자분 4명, 여자분 2명이고 나가는 집에 사다리차까지 넣었는데 제가 생각했던 예산선에 맞았고, 이사는 싸게 하는 것보다 넉넉한 인원이 투입되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기에 딱 좋았어요. 몰랐는데 제가 지정한 날이 길일이었네요! 럭키! 708팀 스케줄 보니 정말 쉬는 날이 있긴 한 걸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제가 원하던 날짜에 딱 스케줄이 되어서 럭럭키! 8시에 오신댔는데 좀 더 일찍 오셔서 준비운동 하시고 계신 것을 남편이 봤대요. 사전 준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1인이라 신뢰 한 스푼 더해졌고~ 촥촥촥 정리되는 이삿짐 보니 무한 신뢰를 바칩니다. 제 집이지만 전 이사 힘들어서 당분간 못할거 같아요.. 근데 팀장님 엄청 시원하게 즐기면서 하시는 모습에 존경을 보냅니다. 팀원분들도 필요한 질문에 답을 드리면 스피디하게 일이 진행되었구요, 팀장님께서 오랫동안 호흡을 맞춰왔다고 하셨는데 그게 눈에 보입니다. 폐기하는것, 당근하는 것, 재활용센터에 보내는 것 모두 철저히 구분해서 잘 내려주셔서 제 정신은 혼미하였으나 모든 일이 차질없이 잘 끝났습니다. 에어컨도 철거했는데, 보통 에어컨 호스 휙 자르고 보내는 경우도 많다고 들었거든요. 이건 당근하는 거라 솔직히 전 신경을 별로 안쓰고 있었는데, 가스 잘 모아서 처리해주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팀원분들이 특기가 하나씩 다 있는 것 같았어요. 가구 분해, 가전 분해, 옷 정리, 부엌 정리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제가 할수 있는 최대한보다 더 잘해주셨습니다. 걱정많았던 이사였는데 덕분에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비록 전 당분간 이사할 힘이 없지만, 주변에 널리 홍보하도록 하겠습니다. 708팀 흥하시고 부자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