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스2424 경인 730팀 로고

예스2424 경인 730팀

인천 서해구 청라동 185-1

권향민예스2424
후기 평점4.46/ 5
이사 일자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이제는 가족같은 경인 730팀 ~~

저는 이사 때마다 늘 730팀을 이용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이사는 제 이사가 아니라 부모님 댁 이사였습니다. 나이가 있으시다 보니 괜히 더 힘드실까 봐 마음이 쓰였고, 어떻게 하면 부모님이 편안하게 새 집에 들어가실 수 있을까 고민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업체를 고를 때도 더 신중할 수밖에 없었는데요, 사실 고민이라고 해봤자 오래 가지는 않았습니다. 저희 가족에겐 이미 정답이 있었으니까요. 바로 경인 730팀입니다. 제가 그동안 이사를 참 많이 했는데, 늘 730팀과 함께했어요. 처음엔 주변 소개로 알게 됐는데, 한 번 맡겨보니 다른 데는 아예 눈길도 안 가더라고요. 그만큼 믿음직하고, 딱 한 번이라도 경험해본 사람은 “아, 이사할 땐 무조건 여기다” 하고 생각하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집을 계약하면 날짜부터 정하는 게 아니라, 제일 먼저 경인 730팀 스케줄을 확인합니다. 그날 팀이 비어 있으면 그대로 확정, 만약 예약이 잡혀 있으면 저희가 이사 날짜를 바꿔요. 그 정도로 이제는 저희 가족에게 없어서는 안 될 분들이 되어버렸습니다. 이번 부모님 댁 이사도 마찬가지였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이사는 무조건 엄민영 팀장님 팀과 해야 한다고 하셨어요, 부모님께서도 이미 잘 알고 계셨었거든요. 이분들이 오시면 짐만 옮기는 게 아니라, 집을 정리해주시고 바로 생활을 시작할 수 있게 만들어주신다는 걸요. 장대비 속에서도 짐은 안전하게 이번 이사는 유난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왜냐하면 이삿날 아침부터 비가 정말 엄청나게 쏟아졌거든요. 부모님도 “아이고 짐 다 젖겠다” 하시면서 걱정을 많이 하셨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정반대였습니다. 팀원분들이 본인들은 비를 다 맞으면서도 짐에는 거의 물이 닿지 않게 노력해주셨어요. 완전히 젖은 팀원들을 뵈니 얼마나 죄송하던지... 그런데 짐은 그 장대비 속에서도 멀쩡하더라구요.... 생활까지 챙겨주는 세심함 경인 730팀의 진짜 장점은 짐만 옮겨주는 게 아니라는 거예요. 부모님께서 바로 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커튼을 달아주시고, 벽에 시계까지 걸어주셨습니다. 이런 건 사실 추가로 부탁하기도 애매한데, 먼저 나서서 도와주시니 정말 감사했어요. 이사 끝나고 나서 바로 생활이 가능하다는 게 이렇게 큰 차이를 만드는 줄 몰랐습니다. 마루바닥 흠집 0% 저희가 제일 걱정했던 건 새 집 마루바닥이었습니다. 무거운 냉장고나 장롱을 옮기다 보면 흠집이 생기기 마련인데, 이번에도 단 하나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바닥은 물론 벽지까지 그대로 새 집 상태로 지켜주셔서 부모님이 특히 만족해하셨습니다. 예전에 저희 집 이사 나가신 분이 이용하신 이사업체의 실수에 벽 긁히고 바닥 망가졌던 모습을 보았거든요. 이사 나온 집도 성의 있게 청소 짐을 다 빼낸 집도 그냥 두고 가시지 않았습니다. 완벽 정리까지는 아니었지만, 기본적인 청소를 해주셔서 집주인에게 깔끔하게 집을 인계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저희는 더 안심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주방 정리의 탁월함 주방정리는 늘 감동입니다. 사실 이사할 때 주방은 제일 손이 많이 가고, 정리하다 보면 늘 뒤죽박죽이라 힘들죠. 냄비니 접시니 수저니 작은 것들이 워낙 많으니까요. 그런데 항상 경인 730팀이 정리해놓고 가신 뒤 싱크대 문을 열어보면… 와, 그냥 말이 안 나옵니다. 마치 정리 전문가 불러다가 맡긴 것처럼 다 가지런히 들어가 있었습니다. 사실 사모님이 정리 전문가가 맞긴 맞지만요~ 자주 쓰는 그릇들은 딱 손 닿기 좋은 위치에, 무게가 좀 있거나 덜 쓰는 것들은 밑에 칸에 차곡차곡. 딱 열자마자 눈에 보이고 바로 꺼낼 수 있게 돼 있으니까 너무 편했어요. 냉장고도 그냥 물건만 옮겨 넣으신 게 아니라, 종류별로 나눠서 보기 좋게 정리해주셨어요. 심지어 문짝까지 반짝반짝 닦아주신 건지, 새 냉장고처럼 깨끗해져 있는 거예요. 전날까지만 해도 손자국, 얼룩 이런 게 있었는데, 이사팀이 가시고 나서 보니 새 냉장고를 산 줄 알았어요. 부모님도 “이건 이사가 아니라 냉장고 정리 서비스까지 받은 거네” 하시면서 웃으셨습니다. 싱크대 위도 그냥 물건 내려놓은 게 아니라 요리할 때 동선을 생각해서 배치해주십니다. 진짜 ‘이사 정리’가 아니라 ‘생활 준비’를 해주신 거랍니다. 새 집은 청소업체 부럽지 않게 입주 청소를 따로 부르지 못했는데, 경인 730팀이 청소기와 스팀청소기를 가져와서 구석구석 정리해주셨어요. 특히 화장실은 수건장까지 닦아내고 물건을 하나하나 넣어주셨습니다. 부모님이 이 부분을 보시고 너무 감동하셔서 “이건 이삿짐센터가 아니라 정리컨설턴트 아니냐”라고 하실 정도였어요. 문 열었을 때 수건장이 깔끔하게 정리돼 있는 걸 보니, 마치 새 집이 아니라 모델하우스에 들어온 듯한 기분이었습니다. 물건 배치까지 완벽 짐을 아무 데나 내려놓는 게 아니라, 실제 생활하기에 가장 좋은 자리에 딱 배치해주셨어요. 제가 위치를 물어보면 전문가처럼 조언을 주셨는데, 정말 그 자리가 가장 알맞더라고요. 덕분에 이사 후에 따로 정리할 필요가 거의 없었습니다. 이사 후 느낀 마음 팀원분들이 떠나가시고 나서 부모님과 제가 집안을 찬찬히 둘러보는데, “이건 그냥 이사가 아니라 새로운 시작을 도와주신 거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큰 비 속에서도 짐 하나 젖지 않게 해주신 정성, 새 집에 흠집 하나 남기지 않은 꼼꼼함, 나온 집까지 청소해주신 성의, 그리고 새 집을 입주 청소 부럽지 않게 만들어주신 세심함… 그 모든 게 저희 가족에게는 큰 감동이었습니다. 뭐 언제나 감사함이 가득한 이사팀입니다. 사실 이제는 가족같아요.... 결론 그래서 저는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경인 730팀은 단순한 이삿짐센터가 아닙니다. 가족의 삶과 생활을 함께 옮겨주고, 새로운 공간에서의 시작을 준비해주는 진정한 동반자입니다. 부모님께서 새 집에서 편안히 앉아 반짝이는 냉장고와 깔끔한 화장실을 보시며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도 뭉클했습니다. “이사란 결국 삶을 옮기는 일이다”라는 말을 이번에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희 가족은 앞으로도 어떤 이사를 하든 고민하지 않을 겁니다. 답은 하나, 경인 730팀뿐입니다. 사장님, 사모님, 팀원분들 모두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큰 비 속에서도 끝까지 웃음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해주셔서 부모님께서 새 보금자리에서 마음 편히 하루를 시작하실 수 있었습니다. 몸이 물에 빠진 것처럼 젖은데다 더운데도 집에 물 맞을까봐 창문을 닫고 작업하셔주셨어요... 저라면 짜증이 날것 같은데.. 농담도 해주시고 웃어주셔서 죄송하고 안절부절한 제 마음이 편안했습니다. 감사드려요.. 늘 건강하시고, 번창하시어요~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저희 가족처럼 좋은 경험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참.. 운좋게 사장님 아드님을 뵈었는데.. 곧 T,V,에서 뵙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가 본 청년중에 제일 잘생긴..... 키도 크신데.... 다른 분들도 운좋게 아드님 뵙는 행운이 있기를요~~^^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