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훈예스2424
후기 평점4.63/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다시 만난 최고의 이사팀 경인 815
이번이 815팀 두번째 이사입니다. 급하게 이사가 결정이 되어 스케줄을 찾아보는데 아무래도 급박한 일정이다 보니 815팀이 3월 모두 마감 상태라 다른 경로로 추천 받은 명전 다른 팀들 견적을 먼저 받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사는 몇번째 이시냐? 이전 이사보다 짐이 많이 느셨냐? 짐이 몇톤일걸로 예상하시느냐? 이렇게 시종 간보는 듯한 늬앙스로 응대하셔서 실망이 컸습니다. 일정도 촉박한데 울며겨자먹기로 계약해야하나 고민하던차에 우연히 다시 815팀 스케줄을 보았는데 딱 저희 이사날에 하루 예약가능 상태가 되어서 연락드렸습니다. 원래 이사예정이던 분이 인테리어 작업이 딜레이되어 급하게 빈자리라고하시더라구요. 그날로 바로 견적해주시고 시원스럽게 설명해주시는 것에 신뢰가가서 그자리에서 바로 계약서 작성했습니다. 이사날 약속 시간도 딱딱 맞춰주시고 가전가구 뿐만 아니라 작은 소품, 아이들 미술 작품 하나하나 빠뜨리지 않고 거의 control C + control + V 수준으로 이사해 주셨습니다. 중간에 제 지시가 잘못 되어 가구 배치를 옮겨야 하는 상황에서도 웃으며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이사때도 느꼈지만 정리의 달인들이십니다. 아내가 정리한게 너무 아깝고 예술적이라 사용하기 싫다고 할 정도네요. 너무 수도허셨고 다음 이사때도 꼭 만나뵙길 기대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