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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이사계의 어벤져스팀!!!
포장이사계의 어벤져스팀!!! 1.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심! 요즘 인건비땜에 포장이사하면 1-2명 외국인 직원 거의 대부분 있다던데 여긴 외국인 없이 모두 한국인 직원들이라 더 믿음이 가요!!(번외로 화장대 서랍 탈거하고 나서 안쪽에 떨어져있던 100달러 들어있던 돈봉투도 챙겨서 주심. 말안하면 몰랐을 것인데도 아주 청념하심) 2. 칼각은 기본! 그냥 있는대로 포장해서 있는대로 넣어만 두고 가는게 아니라 옷을 하나하나 다 옷 매장처럼 접어주고 가심. 심지어 옷 카테고리별로 분류해서 원래 살던 것 보다 더 깔끔하고 편하게 정리해주고 가심(나중에는 이제 그만해주셔도 될것 같다고 퇴근하셔야죠 라고 내가 말할 정도..ㅎㅎ) 3. 스피드는 생명! 이삿날 사실 매우 피곤할수 밖에 없어서 빨리 끝났음 싶은데 다들 손이 빠르시고 팀으로 합을 맞춘지 오래됐겠구나 생각이 들 정도로 다들 서로 합이 착착착 맞으시는게 보임. 그래서 이사가 생각보다 엄청 빨리 끝남 4. 꼼꼼 그 잡채! 정리하시고 두번세번 확인하시고 동선 같은거 고려해서 최종적으로 적재적소에 셋팅해주시고 원래 있던 자리보다 어디가 더 좋을지 어떻게 쓰면 좋을지도 꼼꼼하게 잘 알려주심 5. 뒤처리 깔끔! 다 정리하고 나면 청소리 싸악 물걸에질 싸악 피톤치드로 소독까지 싸악! 다 끝나고 나서 굳이 내가 다시 청소기나 물걸레질 할 필요없이 깔끔하게 해주고 가심 6. 사후처리도 문제없음! 혹시 어딨는지 못찾겠는거 있으면 연락달라고 하셨는데 진짜 바로 알려주심(단 워낙 매일 이사를 하시기땜에 기억은 이틀간만 유효하다는 것!!ㅎㅎ) 그리고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어쩔수없이 미미하게 생각지도 못한 일이 발생될 수 있으나 숨기시는거 1도 없이 오픈하시고 문제되는건 처리하고 후청구 해달라고 하심(실제로 영세한 업체들은 보험처리 안되서 끝나고 나몰라라 하는데 많음) 사실 이사전에 포장업체 견적만 6-7곳 정도 받아봤는데 워낙 가격도 천차만별, 업체별로 인원수나 차량크기도 조금씩 차이있었어서 고민이 되던 찰나 지인 소개로 견적받고 자세하게 왜 그런 견적이 나오는지까지 설명해주셔서 이해도 가고 믿음이 가서 선택함. 지인이 왜 소개해줬는지 알만하게 100점 만점에 200점으로 이사해주셔서 넘 만족함. 감사합니다 어벤져스 여러분~! 옷무더기+잡동사니 많았던 집 깔끔하게 정리해주시느라 넘 고생많으셨어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