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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827팀 감사합니다. 속 시원한 이사 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사가 끝나고 이틀이 지나서야 정신이 차려졌어요(역시 이사는 보통일은 아니네요) 이사가 갑자기 결정되는 바람에 이사 한달전쯤 이사업체를 골라야하는데 그냥 아무데나 하는 성격은 아닌지라 써치를 거듭하다가 감사하게도 경인 827팀 결정하게되었네요(며칠동안 칭찬글 각 팀들 후기들 싹 뒤졌습니다) 김포에서 2월말 이사로 견적을 받게 되었는데요.. 김선주실장님 방문견적때도 궁금한것까지 다 물어보시며 주의사항까지 체크해주셔서 넘 감사했고 자신감있는 어투와 상냥하고 배려있는 모습에 더욱더 신뢰가 가서 꼭 이 팀과 하고싶었어요.. 우여곡절 끝에 날짜를 조절하고 원하는 팀과 이사했습니다.(3월2일) 결론적으로 저는 대만족 했습니다. 손발이 맞는 팀들과 빠른손으로 일이 척척진행되었고 짐을 뺄때는 부부 데이트하고 오시라고 전혀 신경안쓰게 해주셨고 중간중간 제가 체크해야하는부분을 팀장님께서 꼼꼼히 사진찍어보내주시고 하셨어요(기존가구 원래 스크래치부분들) 짐 들어갈때 가구배치만 올라오셔서 같이 체크해주시고는 또 쿨하게 식사 다녀오세요 하셨네요. 비가 와서 이사가 걱정되었지만..짐을 다 올리고나서야 내리는 비를보시곤 실장님이 기분좋게 한마디 해주시네요. 이러면 잘살고 부자된다고요^^ 이사마무리할때도 가구배치 이 정도가 됐는지. 작은서랍 하나하나 까지도 꼼꼼히 열어주시며 확인시켜주시고 요청사항있는지 까지 다 챙겨주셨어요. 저는 무엇보다 이사팀의 센스까지 느껴져서 모두가 힘든 이삿날 이지만 기분좋게 마무리 했습니다. 힘든일 하시는데 친절히 농담도 건네주시고 좋은날 깔끔하게 마무리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적극 추천 드리고 싶네요.. 비가 와도 안전할 정도로 포장도 완전히 잘 감싸서 하시는것 보고 믿고 맡기길 잘했다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올린사진은 부자되세요~고생많으셨습니다!!하고 마지막 인사후 바로 찍은 사진들 입니다. 사진을 찍다보니..중간중간 배려와 귀여운 포인트(인형)들 발견해서 혼자 웃었습니다. 37평에서 34평으로 오는 이사라서 버릴짐들 .정리할것들 미리 정리 해서 다행스럽게도 모든짐이 다 정리될 수있었고. 거기에 꼼꼼히 정리 해 주신덕에 깨끗한거실을 만날 수있었습니다(이사후 짐이 다 안들어가면..거실에 모이는 짐들이 저는 걱정됐었답니다) 책장정리가 걱정되어 미리 책 정리 해놓고 그대로 옮겨주셨음 좋겠다 했는데 각각 책장에 있던 책들 그대로 옮겨주셔서 완벽했습니다^^정말 실장님 감사하고 경인 827팀 너무 감사했습니다. 기회가 된다면 다음번 이사도 함께 하고 싶습니다~
후기 사진 7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