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827팀과 함께한 행복한 이삿날이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어제 이사를 잘 마치고 후기 남깁니다. 처음으로 진행해보는 이사라 사실 처음에 너무 걱정이 많았어요. 이사 업체는 너무 많고 가격은 또 천차만별에 주변의 소개를 받을 수 있는 상황도 아니라 저희가 어떻게든 알아서 해야 했는데요. 2424가 유명한 업체이기도 하고 명예의전당팀은 대부분 후기가 좋은 것 같아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집 보고 견적 내주실 때부터도 믿음이 갔어요. 숙련된 매니저님이 오셔서 시원시원하게 견적도 내주시고 걱정 말고 맡겨달라 하시더라고요. 그렇게 이사날이 다가왔고 회사일이 바빠서 짐을 거의 정리도 못하고 생활하던 거의 그대로 놔둔 채로 이사날을 맞이했답니다. 아사날 당일 약속된 시간보다 빠르게 와주셨고 일찌감치 준비를 시작해주셨어요. 버릴 물건, 가져갈 물건, 놔둬야 할 물건 등 말씀드리고 나니 편히 쉬고 계시라 하셔서 저희는 다른 처리할 일들이 바빠 나와있었는데요. 정말 빠른 시간 내에 이삿짐을 꼼꼼하게 싸주셨더라고요. 짐이 많은 편은 아니었다고 해도 이런저런 집동사니가 많았는데 전문가는 정말 다르시더라고요. 책임 매니저님의 지휘 하에 팀원 분들이 모두 일사불란하게 맡은 일들을 잘 진행해주시는 것 같아 믿음직스러웠답니다. 너무 고된 일일 테고 날씨도 꽤 더웠는데 즐거운 분위기에서 일하시는 것 같아 저까지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그리고 저희가 사정상 이사를 가는 집에선 사다리차를 못써서 엘리베이터를 이용해야 했는데 앞 가구의 이사 일정이 좀 늦어지는 바람에 조금 딜레이가 되었는데도 싫은 내색 하나 없이 상황에 맞추어 작업해주신 것도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사를 다 마치고 집을 둘러보는데 이사 가기 전에 저희가 정리해둔 것보다도 훨씬 깔끔하게 정리해주신 거 있죠. 깨끗하게 마무리 청소까지 해주신 덕분에 바로 편하게 잠들 수 있었습니다. 요즘 워낙 이사 업체 괴담들이 많잖아요. 싼값으로 유혹하고 제대고 마무리도 안한 채로 짐을 거의 버려두다시피 방치하고 가고 심지어 분실까지 심심찮게 일어난다는 이야기도 있어 걱정이 많았는데요. 그런 걱정이 무색하게 정말 이사 전문가답게 꼼꼼하고 친절하게 이사를 마무리해주셔서 기분 좋게 입주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날 이런저런 일들이 맞물려 예민해져 있던 상태였는데 담당자님께서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신 덕분에 몸은 힘들었지만 너무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우스개소리로 이사 너무 힘들어서 다시 이사 안하고 싶다고 했는데 이번 담당자 분들이라면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ㅎㅎ 주변에 많이많이 소개해드리고 싶어요. 앞으로도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진심을 다해 감시드려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