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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보 없음
828팀과 2년만에 다시 이사를 하였습니다
처음 이사가며 4년간은 살아야지 했었는데 세입자 맘대로 되나요 주인분이 집을 파셔서 2년만에 다시 이사를 하게되었습니다. 급하게 살집을 찾고 이사는 2년전 수고해주신 박병현팀장님과 828팀에게 다시 맡겼습니다. 828팀의 인상적이자 깐깐한 업무방식을 몇장 스냅으로 올려드립니다. 들어오자마자 바닥 기스안나게 죽 장판을 깝니다. 가구 옮길때 강화마루에 기스안나게 항상 모포를 깔고 이동하구요, 가구 설치할때도 모포 위에 세워놓고 작업하십니다. 이건 기본이고 당일 이사라서 들어갈집 집청소할 시간이 없었는데 828팀에서 짐들이기전 기본 청소 싹 해주시고 욕실도 깔끔하게 닦아주셨습니다. 이사 오기전에 가구배치도를 그려놨었는데 도면만가지고 짠거라 실제랑 맞나요. 이사짐 부리면서 이사팀과 저희랑 머리맡대고 수정하고, 아이방 배치때는 우리아이가 도면대로 했더니 별로라고 해서 즉석에서 부탁드린내용을 담당 소사장님이 열과 성의를 다해 여러번 수정해주셨습니다. 아이도 만족하고 너무 감사했어요. 그리고 오늘 밥먹고 설겆이하다 전자렌지 밑에 말아둔 책이 있길래 이모님이 왜 여기다 두셨지 하고 치웠더니, 선반앞 턱이 있어서 전자렌지 문이 안열리더라구요 무릎을 팍 쳤습니다. 이 일잘러의 센스. 우리집에는 없는 잡지책인데 어디서 가져다가 잘 말아주셨어요 이번 이사도 박병헌 팀장님과 828팀 덕분에 저는 맘편히 계약건 처리에 집중할 수 있었네요. 팀장님 팀원분 모두 고생 많으셨고, 다음번에 또 의뢰를 드리겠지만 너무 빨리 뵙지는 않았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새해 복많이 받으시고 가족을 대표에 감사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828팀 번창하세요.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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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방 만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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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