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870팀을 칭찬합니다.
1월8일에 870팀 통해서 분당에서 서울로 이사오는 일정으로 이사했습니다. 동네까페 중심으로 이사후기를 뒤지던 중 추천글이 많아 막연히 추천글 하나만 믿고 견적을 받았는데 견적 받는 날 견적도 깔끔하게 내주시고 팀장님이 시원시원해 보여서 당일 계약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 남편이 피치못할 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해 혼자 이사하게 되어서 전날부터 걱정이 많았었는데, 아침에 일찍 오셔서 가구 해체도 척척 하시고 버릴 짐과 가지고 갈 짐들도 깔끔하게 분류하셔서 정리해주셨습니다. 같은 팀을 오래하신건지 손발이 척척 맞는 느낌이라 이사를 맡겨두고 부동산 볼 일도 안심하고 보고 올 수 있었습니다. 서울까지 먼길을 가야 하다보니 빛의 속도로 짐 싸고 출발 하시더라구요. 제가 혼자 이사 진행을 하다보니 부동산 볼일 때문에 자리 비우는 일들이 꽤 있었는데 점심 식사 하신다고 괜찮다고 기다려 주시고 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사가는 곳에 도착해서도 생각해서 짜 놓았던 평면과 좀 달라서 가구배치들이 다 틀어져서 살짝 멘붕이 와서 가구 배치를 몇번을 바꾸었는데 싫은 내색 없이 다 맞춰 주시고 가구 배치에 대해서도 조언을 많이 해주셔서 어려움 없이 이사도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안경 쓰신 직원 분께서 많이 도와주셨습니다^^ 제가 이사하면서 너무 정신이 없어서 멍하니 있을 때가 좀 있었는데 그때마다 파이팅 넘치게 일 하시면서 짐 정리도 깔끔히 진두지휘 해주셔서 고마움이 많았습니다. 주방 정리해주시는 이모님도 싱크대 동선에 맞게 그릇정리 잘해주셔서 역시 살림을 많이 해보신 베테랑의 느낌이 많이 났습니다. 이사 당일 나가고 들어오는 일정이라 입주 청소도 못하고 들어갔는데 큰 가구 들어가는 자리마다 닦아 주시고 이사 끝나고 나서는 집 전체를 걸레질까지 해주셔서 한결 일이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제가 이사하는 날이 추운 날이었는데 빠르게 이사 정리해주시고 깔끔히 청소까지 해주셔서 기분 좋은 이사였습니다. 이사하고 여러가지 정리하느라 후기가 많이 늦었네요. 이사할 일 있으시면 꼭 추천하고 싶은 870팀 입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