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871팀 최고입니다.
안녕하세요. 경인 871팀에서 지난주 이사했습니다. 지난주 이사해서 정신없어 이제야 칭찬글을 쓰네요. 경인 871팀은 꼭 칭찬하고 싶어서 이사 다음날 본사로 전화해서 글 쓰는 방법까지 문의했습니다. (당일 쓰려니 계속 접속실패가 되었거든요) 경인 871팀을 널리 소문내드리고 싶어서요 ㅎ 이사를 2년마다 여러번 했지만 항상 만족스럽지 못해 여러곳을 알아봤습니다. 그 중 2424로 결정했고, 팀 찾기를 했습니다. 원래 하려던 팀은 사실 다른팀이었지만, 사정이 생겨 871팀을 소개 받게 되었습니다. 견적을 보러 오셨을 때까지만해도 취소된 팀ㅡ명예의 전당ㅡ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지만 견적 후 이 마음이 싹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이사하면서 든 생각은 왜 경인871팀이 명예의 전당팀이 안된걸까. 의문까지 들었습니다. 일단 견적시 버릴짐은 힘들게 정리하지 말고 알려만 달라고 하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그래도 왠지 이사 당일 오시면 견적때와 다른 말을 하는 업체들을 너무 많이 봐서 책 일부를 정리했더니 팀장님께서 바로 뭐라 ㅎ 하셨습니다. 힘들게 정리 왜 했냐고요...버릴 것과 아닌것 구분한 뒤..팀별로 나누어 이사 진행하셨습니다. 팀장님께서 재촉하지 않으시고 차근차근 물어봐주셔서 감사했고, 특히 방 담당하시는 이모님과 주방 이모님들이 정말 최고였습니다. 손도 빠르시고 물건도 소중히 다뤄주시고 하나하나 잘 챙겨주셨습니다. 정말 최고의 이사팀이었습니다. 이사 후 정리하는데 망가진 물건 하나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이전에는 부서지거나. 살짝 버리거나등 이런일이 있었지만 경인 871팀은 달랐습니다. 이사 완료 후 팀장님과 이모님이 더 해줄게 있는지 계속까지 하시고.. 감동이었습니다. 팀장님이 저 춥다고 타주신 차도 감사했고, 이모님들의 따뜻한 말도 감사했습니다. 곧 언니와 지인분이 이사합니다. 만족한다고 연락처 바로 공유했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