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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벌이 세아이 엄마에게 선물 같은 최고의 이사팀
저는 아이셋 , 막내가 두돌이고 맞벌이에 복직한지 3개월된 몹시 바쁘고 힘들고 지친 다둥이 엄마입니다. 2년전 미사로 처음 이사들어올때 엉망인 이사팀을 만나서 몹시 고생하였던 경험이 있기에 이번에는 제대로된 이사팀을 만나기위해 지역 맘카페를 검색하고 주변에 수소문 해보았습니다. 그전에 이사팀이 얼마나 별로였냐면, 견적받은 본인은 오지도 않고, 견적도 잘못내서 차한대 더불러서 추가비용에, 한국인은 주방담당 아줌마 한분 나머지 모조리 외국분에 의사소통도 어렵고.. 이사중에 거울도 깨지고 정리는 하나도 안된채 비닐에 싸져서 꺼내져있는 수준이었습니다. 그때는 막내가 신생아라 남편이 혼자 이삿날 있었는데.. 집에 돌아왔을때 엉망이던 모습에 화가 많이 났었습니다.. 이럴거면 왜 포장이사를 하냐고 할 정도로 당시에 이사이후 정리가 너무 힘들었고 여러모로 실망스러웠고 그래서인지 이번 이사도 많이 걱정이 되었고 이삿날이 가까워질수록 스트레스가 심해서 악몽을 꾸다 깰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경인871팀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견적때부터 팀장님이 전담마크, 끝까지 책임져주셨고 (인상부터가 믿음직스러움. 다른 팀원분들도 너무 친절하고 좋았어요.) 약속대로 외국인 없이 7인 모두 한국인, 3분의 젊어보이시는 여성분들이 와주셨고 남성분들도 모두 베테랑이신게 느껴졌습니다. 팀웍도 좋으시고 세심하시고 너무 정리를 잘해주셔서 덕분에 이사한 당일에도 불편함 없이 아이들과 생활 할수 있고, 덕분에 너무 원활하고 안전하고 편안한 이삿날이 되었습니다. 사실 저희는 이번 이사준비과정에서 시스템에어컨설치때문에 이사,설치,청소를 3일에 걸쳐 진행해야하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그런데 짐빼고 청소, 짐넣기전 청소, 이사마치고 청소까지 알아서 척척 다해주셔서.. 사이청소없이 이사해도 당장 생활에 문제가 없어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아이셋 키우며 맞벌이하고 살다보니 살림이 엉망이고 잔잔바리 장난감에 아이옷도 많았는데 대충 넣어주셔도 된다고 하는데도 수많은 옷들, 손수건 한장까지도 정성껏 개어주신 마음이 고마워서 눈물이 날 것 같았습니다.. 가족도, 친구도 이렇게 도와줄 수는 없을거에요.. 옷을 얼마나 예쁘게 개어주시고, 넣어주시는지.. 냉장고 청소에, 주방 완벽 정리까지.. 이사중에 가구위치 정정하기도 했는데 흔쾌히 도와주시고 뚝닥뚝닥 시원한 일처리.. 정말 너무 멋지셨습니다. 정말 다들 너무너무 고생하셨고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이사갈일이 몇년안에 없길 바라지만 혹시 있게되더라도 이제 경인 871팀을 아니까 걱정이 덜 될거 같아요. 날짜를 이사팀에 맞추더라도 꼭 경인871팀에 다시 연락드릴겁니다. 주변 지인들에게도 자신있게 추천하고 싶어요. 다둥이 맘에게 좋은 이사도움 선물 주셔서 감사합니다. 경인 871팀원분들 모두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고 하시는일 잘되시기를 응원할게요!♡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