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삿날이 즐거웠던 경인 878팀
견적을 내기 위해 878팀 팀장님이 방문 하셨는데 키도 크시고 운동선수 같은 체격이셔서 신뢰가 갔습니다. 제가 무거운 짐이 많아서 아무래도 힘이 있어야 이사가 수월할 수 있었거든요. 밝은 인상에 친절함이 묻어 있는 말, 견적도 맘에 들어 계약을 했습니다. 이사 당일 팀원분 1명과 팀장님이 방문 하셨고 두 분의 합이 잘 맞고 숙련된 움직임으로 순식간에 이사짐들이 실려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짐을 옮길 때 제 의견도 많이 물어봐 주시고 팀원 분도 엄청 친절했습니다. 제가 국민임대 아파트에서 퇴거하는 거라서 관리사무소에 집열쇠를 반납할 때 이사 후 청소상태가 불량하면 곤란할 수 있는데, 5톤 트럭에 짐을 다 싣고 바닥에 먼지 하나 없게 처리해 주셨습니다. 제가 이사 준비를 할 시간이 조금 모자라서 집 상태가 엉망이고 짐을 몇개 싸놓다가 새거 지만 종이박스도 집안 곳곳에 널려 있었는데 다 처리해 주신 것도 감사했습니다. 이사할 곳에 도착해서 굉장히 오래된 37년된 구축 아파트라 지하주차장도 없고 지상 주차공간이 좁아서 주차 지옥으로 악명이 높은 아파트였는데, 아파트 진입로에 차를 길 한가운데 주차해 놓아서 5톤 트럭이 지나가지도 못하고 차를 빼 달라고 했더니 아주머니 차주가 전화를 받고 빼주겠다고 해놓고 전화도 꺼버리고 차를 빼지 않아서 팀장님이 굉장이 오랜시간 우회길을 찾아 돌고돌아 좁은 길을 아슬아슬하게 5톤 트럭으로 통과해서 이사짐을 올릴 곳으로 도착했습니다. "저게 가능해 "라는 생각이 들정도로 좁은길과 양옆으로 주차해 놓은 차량들 사이도 통과한 팀장님 5톤트럭 운전실력이 굉장하더라구요. 이사 차량 운전 실력도 이사하는데 정말 유용 했어요. 아삿짐을 옮기기 전에 냉장고, 대형 가구, 책상, 침대 등 어디에 놓을지를 물어봐 주시고 이삿짐을 보기 좋게 위치 잘 잡아 놓아 주시고 정리해 주셨어요. 무거운 짐들이 많아서 더 오래걸릴 줄 알았던 이사 시간이 생각보다 훨씬 이른 시간에 끝나서 경인 878팀에 이사를 맡기길 잘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삿날 해야될 일들이 많은데 가장 많은 시간이 필요한 이사짐 옮기는 시간을 절약하면 뒤에 해야할 에어컨 설치, 인터넷 이전 설치 등 뒤에 해야할 일들도 시간을 앞당겨서 마무리할 수가 있기 때문이죠. 제가 해본 여러번의 이사 중에 이번 이사가 역대급으로 어려운 조건들도 많았지만 해본 이사 중 가장 편안하고 많은 시간을 단축해 빠른 시간에 이사를 마무리한 즐겁고 유쾌한 이사 였습니다. 다음에 또 이사하게 될 때도 경인 878팀에게 이사를 맡기고 싶네요.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대 만족 입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