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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한 이사! 881팀 최고입니다!
이사에 대한 트라우마가 있는지라 ( 4년전 직전 이사 때 2번이나 충격을 받음. 견적보러 오신 팀부터 정리가 안 되고 짐이 많은 것을 보고 견적 보시면서 사모님 저희가 짐을 옮겨드리는거지 정리를 해 드리는건 아닙니다. 헉.. 그리고 나름 합리적 가격이라 생각하는 팀에게 이사를 했는데 견적보신분은 견적만 보시는지 안 오시고 팀만 왔는데 너무 많은 짐에 추가로 1톤 차량비용부담하고 불렀고 나중에는 몇몇분이 말씀하시는데 다 들리게 짐이 너무 많다 끝이 없다. 고객이 무슨 잘못이냐 00가 견적을 잘못 봤지 등 .. 마음을 너무 불편했어요..그리고 시간되니 짐도 다 비닐채로 넣어두고 가셨구요. 물론 짐이 너무 많아 비닐채로 넣어두고.. 제가 다시 보면서 정리를 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해서 그건 그리 큰 문제는 아니었어요.두 팀다 예스2424는 아닙니다. 어째든 그 때 큰 트라우마가 생김) 그래서 이번 이사는 6개월 전부터 너무너무 걱정이 됐고 ( 성격상 짐을 잘 못 버리며 물건 사는 것을 좋아함)나름 정리를 한다고 해도 거기서 거긴지라.. 견적볼 때부터 책장, 책상, 서랍장 하나씩 버릴거라 이야기하고 견적을 보았어요. 이번에는 비용을 더 지불하더라도 마음이 편한게 최고다 하며 명전팀 2팀 견적을 보았는데 제 생각보다 너무 비싸더라구요. 후기도 좋고 정리도 너무 잘해주신다하였는데 저 많은 짐을 저도 다 못하는데 버릴것도 많고 안 쓰는 것도 많아서 그건 저만 아는거니 정리가 아주 완벽할 필요는 없었기에 일반팀 2팀 견적보고 881팀과 이사를 결정했습니다. 특별히 부탁하실 점이 없는지 미리 여쭤보셔서 짐빠지고 바로 이사라 중간에 간단한 청소 부탁드렸고 881팀 모두 너무 열심히 내집처럼 이사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팀장님은 팀장님이신줄 모르게 엄청 과묵하시고 꼼꼼하시고 재빠르게 일하셔요. 팀장님으로 착각한 분은 유쾌하시고 아주 적극적으로 일하셔요. 제가 짐 줄이려고 버리려고 한 책장 멀쩡한데 왜 버리냐며 들고 가셔서 정리할 때 쓰시라고 말씀해주셔서( 사실 안 버리고 싶었는데 견적 볼때 버린다고 해서 버리려고 한 거였음. ) 마음편하게 들고 왔고 서랍장도 못 버리고 들고 왔어요. 견적때보다 짐이 추가된건데 거기에 대한 말씀도 일절 없으시고 제가 보기에도 짐이 끝없이 올라오는데 다들 과묵하게 불편한 기색없이 열심히 해주셔서 넘 감사했습니다. 신발장 정리할 때 도우미분께서 놀라시며 몇 번이나 이게 다 신발이야? 진짜 이게 다 신발이야? 이거 다 신어요? 하시길래 ㅎㅎ 버릴것도 많은데 저렇게 다 끌어안고 있느라 이사때마다 정리해야지 다짐하네요. 붙박이장이 3개에서 2개로 준거라 정리할 공간이 부족했는데 가능한 한 정리 잘 해주셨고 창문형 에어컨 설치까지 마무리 잘 해주셨어요. 881팀 덕에 마음 편하게 이사 너무 잘했습니다.
후기 사진 3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