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890 팀 감사합니다!
저희는 미취학 아이 둘이 있는 집이라 짐도 많고 집도 정신없는 상태여서 포장이사라고 해도 과연 짐이 잘 옮겨질지 걱정이 컸는데, 후기 꼼꼼하게 읽고 경인 890팀에 의뢰드렸습니다. 이사 얼마 남지 않은 날 견적 받게 되었는데 설명에 믿음이 가 다른 곳 견적 추가로 받지 않고 곧바로 계약하였습니다. 신축에서 구축으로 평수를 줄여 이사하는 상황이라 가장 걱정했던 건 대형 가전들이었습니다. 다용도실 문이 좁아 세탁기를 복도를 지나 창문으로 넣어야 하는 상황이고 창문도 좁아 거의 불가능해 보였는데, "어떻게든 넣어드리겠습니다."라고 하시더니 결국 성공하셨습니다. 또 아직 새 옷장이 도착하지 않아 옷들이 여기저기 널브러질까 걱정했는데, 나중에 옷장만 오면 그대로 넣을 수 있도록 종류별로 정확하게 분류해서 묶고, 하나하나 비닐로 꼼꼼하게 포장해 주셨습니다. 이런 세심한 배려가 정말 감사했습니다. 출발지 정리부터 도착지 배치까지 만족스러웠습니다. 이사 후 물건을 찾을 때도 "이건 여기 있을 것 같은데?" 하고 문을 열어보면 정말 그 자리에 있을 정도로 상식적이고 찾기 쉽게 정리해 주셨습니다. 집 구조가 바뀌었는데도 생활 동선을 고려해서 배치해 주십니다. 편하게 밖에서 쉬다 와도 된다고 하실 정도였고, 직원분들끼리 호흡도 정말 잘 맞고 분위기도 좋아서 보는 사람까지 기분이 좋았습니다. 서로 손발이 척척 맞는 모습이라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이사가 끝난 뒤에도 바로 가시지 않고 집을 천천히 함께 둘러보며 부족한 점이나 추가로 손봐드릴 것이 있는지 먼저 물어봐 주셨습니다. 이사 관련된 소소한 부탁도 이것저것 드렸는데 귀찮은 기색 하나 없이 모두 흔쾌히 도와주셨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정말 만족스러운 이사였습니다. 덕분에 걱정했던 이사를 너무 편하게 마칠 수 있었고, 왜 좋은 업체는 후기가 좋은지 직접 경험하고 알게 되었습니다. 마침 가족도 곧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고민 없이 이 업체를 적극 추천할 예정입니다. 언젠가 또 이사를 하게 될 때 이 팀 구성원분들 그대로 다시 만나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이사 정말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1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