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은진예스2424
후기 평점4.20/ 5
-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행복했던 2025년 마지막 날의 이사]
2025년 12월 31일 아주 많이 추운날이였습니다. 추운 겨울날 이사는 처음이라 걱정이 많았는데. 아침 약속시간에 딱 맞게 와주시고 얼마나 손이 빠르시던지. 깜짝놀랐습니다. 이사가 순식간에 끝났어요~~ 그만큼 팀워크가 대단했어요! 팀장님과 직원분들 처음부터 끝까지 친절하게 응대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주방담당 이모님은 정말 13년된 저의 냉장고를 새것처럼 반짝반짝 닦아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팀장님과 직원분들 거의 정리의 달인이신지 여기저기 짐을 착착 너무 예쁘게 정리해주셨어요. 2025년 12월 31일 마지막날을 최고의날로 만들어주신 901팀장님과 팀원분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없는 이사날이 아니라 당일부터 편안히 쉴 수 있는 하루였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