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483팀장님 감사합니다^^(feat. 믿고 맡기는 483팀, 보관이사)
벌써 이사를 몇번이나 다니는지ㅎㅎ 이사는 늘 2424에 맡겨왔는데요. 2년 전 483팀장님께 이사를 맡기고 이번에도 또 483팀에 맡기게 되었습니다. 이유는 당연히 지난 번 기억이 너무 좋아서이지요^^ 보관이사는 처음이라 483팀장님께 바로 연락을 드리게 되었어요. 이번에도 역시 483팀장님 제가 걱정하던 바를 잘 해결해주셨는데요. 2년 전에 비싼 돈 주고 짠 한샘 장을 떼어다가 이사 전에 설치했어야 했는데, 본 짐에서 별도로 분리해서 사장님 사무실에 맡겨주셨답니다. 역시 솔로몬 사장님 ㅎㅎㅎ 저희 집 짐이 정말 많은데 늘 그렇듯 모든 걸 싸그리 다 싸서 깔끔하게 적재해주셨구요. 보관이사 정말 첨이자 마지막이고 싶은데, 사장님 믿고 그냥 다 맡겨버렸어요ㅎㅎ 몇 주가 지나고 새집으로 짐을 넣는데, 어쩜 그렇게 다들 기억하시고 옷장의 옷을 그대로 넣으실지 정말 궁금할 정도에요~ 마무리 하실 때에도 방충망 못 받아달라 등 다 챙겨주셨구요. 차분하게 챙겨주시는 그 모습이 마치 친정아버지 같은 느낌입니다ㅎㅎ 이번 이사도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483팀장님, 그리고 이모님들과 다른 직원분들 정말 감사하고 늘 건강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막판에 서랍장 바퀴가 깨진 걸 보시고 모두 집합시켜서 조치를 취해주신 모습도 정말 멋졌습니다!! 근데 그 서랍장이.. 뽁뽁이가 끼어서 한동안 못 열다가 이제야 열었어요ㅠ 서랍장 안에 PC코드가 들어있는 바람에.. 이제야 리뷰를 남깁니다(사장님 왜 늦게 작성했는지 아시겠죵?ㅎㅎ)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5.0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