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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다음 이사도 제 선택은 서울550팀입니다!!!
타 업체 이사견적만 5군데를 보고, 홈피 칭찬글도 여러팀과 비교하면서 깐깐하게 선택한 서울550팀이었습니다. 남편 해외 발령으로 부부는 해외 장기체류가 예정되어 있어, 일부 짐은 남기고 아직 미혼인 직장인과 대학생 성인 자녀 2명이 함께 살 수 있는 아파트를 마련해 이사하는 상황이라 다소 복잡한 이사였습니다. 해외로 이미 일부 이삿짐을 실어보낸 상황이었지만 해외만 3차례 다녔던 묵은 짐들이 쌓여 막상 국내이사를 실시하니 짐이 끝도 없이 나왔습니다 ㅠㅠ 사다리차가 닿지 않는 2층이어서 일일히 짐을 들고 내려가야 하는 상황이라 박정권팀장님 포함 남자 네분, 주방이모님 포함 여성분 두분, 총 여섯분이 애써주신 상황이었는데 예정 시간 보다 빨리 오셔서 준비해주셨고, 오자마자 일사불란하게 짐을 싸서 잘 내려주셨어요. 마침내 이사갈 목적지에 도착했지만 저희가 살던 집에서 받을 잔금이 늦게 도착하는 바람에 연쇄적으로 새집 잔금이 늦게 치러졌고, 결국 새집에 이삿짐을 들이는 시간이 2시간이나 지체되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불평불만 하나 없이 기다려주시고 이후 시작하자마자 기다렸다는 듯이 손발이 척척 맞는 서울550팀이었답니다! 늦게 시작한만큼 퇴근도 늦어져 밤 8시가 다 되어서야 퇴근을 하셨는데도 싫은 기색 전혀 없으시고 마지막까지 진심으로 서비스해주시고 가셨어요. 신축아파트로 오는 이사였기에 매우 조심스럽게 임해주셨고, 세탁기 수평 맞추신다고 테스트로 물을 돌려본다거나, 가구 수평맞추기, 커튼 달기, 냉장고와 주방 수납정리, 서랍장 옷 수납 등등 모두가 디테일이 살아있는 진정한 고수셨습니다. 말수가 거의 없는 과묵한 팀장님이시지만 무슨 부탁이든 츤데레처럼 다 들어주십니다 ㅎㅎ 주방이모님도 수납과 정리의 여왕, 각 방마다 맡은 일들을 책임제로 척척 너무 잘하세요. 가시는 순간까지 신축아파트 현관문 비닐까지 떼어주시겠다고 일일히 떼어주시는 모습을 보고 정말이지 감동의 물결이었답니다!!! 가까운 지인이 8월에 이사가 있어 바로 소개를 했는데 벌써 예약이 차서 안타깝더라구요 ㅠㅠ 업체 고민은 예약을 늦출 뿐! 서울550팀을 예약하시려면 오늘이 가장 빠른 시간이세요 ㅎㅎ 고민중이신 분들은 어서 예약을 서두르세요^^ 서울550팀 8월 예약 많습니다!!! 무더운 여름날 애써주신 츤데레 박정권 팀장님, 견적 봐주신 친절한 김나경 실장님 포함 이삿짐 숨은 고수 서울550팀 진심으로 넘넘 감사드립니다!!! 다음 이사에도 제 선택은 서울550팀입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후기 사진 2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