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서울 607 팀을 적극 추천합니다
이사를 오랜만에 8년만에 하게되었어요. 그동안 쌓인 살림에 아이들 2명의 살림. 책들과 말도 못할 여러 가지 짐들 그 짐들이 원래 집에 있을 때는 이렇게 많은 살림인 줄 정말 꿈에도 몰랐네요 저희는 엘리베이터로 짐을 빼고 ,이사 가는 곳도 엘베로 짐을 옮겨서 정말 일이 많았는데 그 기나긴 시간 동안 그 많은 짐 이사하시면서 애쓰고 허허허 웃으시면서 팀워크 발휘하시면서 일하시는 모습이 정말 감동 깊었어요 견적을 내실 때 부터 제가 이사를 견적을 일찍 부탁 드렸는데도 제일 먼저 부지런히 와주셨던 것이 사실 607팀에 신뢰가 간 처음 계기였어요. 이사날 이른 아침 7시반부터 저녁 6~7시 까지 이어지는 이사에... 당사자인 저도 지쳐서 후들거린는데 마지막 마무리 할 때까지 인상 한번 안쓰시고 최대한 짐을 어떻게든 넣으려고 애쓰시는 모습에 제가 오히려 정말 죄송해졌습니다. 냉장고 하나하나 닦아서 안쪽 배치 에서부터 큰 가구 짐들 착착 제자리에 수평 맞추시고.. 안쪽 살림들은 기존에 있던 최대한 비슷한 자리로 배치해주셨어요. 새롭게 다시 자리잡아야 하는 곳은 저에게 먼저 자리 배치 물어봐주셨고요. 침대 위치하나도 방향따져서 추천해주셔서 가구 자리 잡기가 좋았어요 식사가 주변에 적당한 곳이 없어서..성글게 식사하시고 일을 하시는 모습이 사실 지금 생각해도 마음이 안타까웠어요.. 앞으로 가까운 시일안에 이사할일이 없다면 좋겠지만. 혹시라도 이사할 일이 생긴다면 서울 607 팀과 꼭 함께하고 싶네요 팀장님 및 여러 직원분들 정말 감사드리고요 몇일 늦은 인사지만 추석 잘 보내시고 건강하셔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