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서울607팀과의 이사 대만족합니다.
이삿날부터 후기를 쓰고 싶었는데 보관이사로 잘못 등록되어 있어서 고객센터 연락해서 수정 요청하고 홈페이지 연결이 안되어서 매일매일 들어와서 눌러보던 중에... 오늘 드디어 작성할 수 있게 되었네요.절차가 아주 복잡했지만 그래도 꼭 쓰고 싶어서 남깁니다! 후기를 읽고 계시는 분 고민을 끝내시고 바로 607팀과 이사약속 잡으십시오! 후회없으실겁니다. 진정한 명예의전당 팀입니다! 이사한 지 3주정도 되었는데, 이사한 날 정리해주신 것 그대로 아주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사 나오는 집은 지대가 높은 언덕 동네의 아파트라 사다리차를 아주 길게 뽑아 짐을 내려야 했고 이사 온 집은 엘베밖에 안되어서 오르락 내리락 짐을 옮겨야 해서 번거로운 절차였는데요. 607팀 선생님들께서 너무너무 잘 옮겨주시고 웃는 얼굴로 내내 이사를 진행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집 구조가 달라져서 어디다 뭘 정리해야할지도 막막했는데, 주방은 기존 집보다 훨씬 더 분류가 잘 되어 공간별로 정리가 딱 되게 이모님께서 마법 부려 주셨고 안방은 화장대 위치를 놓는게 고민이었는데 이리 두었다 저리 두었다 배치를 바꿔서 최적의 배치를 찾아주셨습니다. 짐이 많이 없긴 했지만 그래도 자잘한 것들도 많았는데 공간별로 어울리게 다 짐을 넣어주셔서 신발정리대만 못찾고 그 외에는 여기 있을까? 싶은 곳에 가면 다 있더라구요. 작은 가구들까지 다~~~ 닦아서 새걸로 만들어주시고 침구도 정리해주시고 옷도 세상에 백화점처럼 다 개어주셔서 어떻게 하신 건지 궁금할 정도입니다. 저희가 만지면 더러워질까봐 ㅋㅋㅋ 그대로 유지하고 살고 있습니다. 덕분에 이사한 날 뒷정리 할 것도 많이 없었고 짐은 그대로인데 정리의 마법인지 마치 에어비앤비 온 마냥 매일 낯설기까지 하네요ㅋㅋ 이사하면서 걱정할 만한 일 아무일도 없었고, 정리하시는 동안 시원한 데 가있으라고 배려도 해주시고 손발이 척척 맞는 607 팀 덕분에 저희가 신경쓸 게 아무것도 없어서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다른 지역에 가더라도 서울607팀 찾아서 이사 문의 드리고 싶어요. 마지막 다 끝내고 모든 팀원분들이 웃으시며 새집에서의 삶을 응원해주셔서 기분도 좋았습니다. 607팀 선생님들도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습니다.
후기 사진 4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9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