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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돈내산] 8년 만의 첫 이사, 40만 원 더 비싸도 '이 팀' 선택한 걸 절대 후회 안 하는 이유 (feat.
안녕하세요! 결혼 후 8년 동안 정든 첫 집을 떠나 드디어 첫 이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첫 이사다 보니 걱정이 많아서 이름 대면 알 만한 유명한 업체는 전부 다 불러서 견적을 받아봤어요. 사실 견적 받은 곳 중 가장 저렴한 곳과 693팀은 40만 원 정도 차이가 났습니다. 금액 때문에 고민이 안 되었다면 거짓말이겠지만, 견적 내러 오신 팀장님을 뵙는 순간 ''''아, 이 분은 찐이다'''' 하는 신뢰감이 팍 오더라고요. 결국 그 믿음 하나로 693팀과 계약했고, 이삿날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제가 감동한 포인트 몇 가지 공유해 드릴게요. 혹시 이사 앞두고 계신 분들은 참고해 보세요! 엘리베이터 이사도 순식간에 해치우는 기동력 나가는 집이 사다리차가 안 돼서 엘리베이터로만 짐을 옮겨야 했어요. 시간이 엄청 걸릴 줄 알았는데, 웬걸요? 각자 맡으신 자리에서 손발이 척척 맞으시더니 순식간에 끝내시더라고요. 저희 부부는 방해될까 봐 복도에 나가서 구경만 했습니다. 😂 소름 돋는 정리 기억력 (그대로 복사+붙여넣기) 새 집으로 들어와서 짐을 푸는데 정말 신기했습니다. 이전 집 어느 방에 뭐가 있었는지 그 구조와 조합을 다 기억하셨다가 새 집에 그대로 세팅해 주시더라고요! 오히려 제가 기억이 안 나서 "그게 뭐였죠...?" 하고 여쭤볼 정도였습니다 .유튜브 독학할 뻔한 가구 조립까지 뚝딱! 이번에 새로 산 가구/기기들이 있어서 이사 끝나고 남편이랑 밤새 조립할 생각을 하고 있었거든요. 저희가 박스뜯고 설치하려고 준비하면서 이거 어떻게 하는것인가 이리저리 보고 있으니 저희가 안쓰러웠는지...ㅋㅋㅋ "고객님, 나와보십시오~" 하시더니 뚝딱뚝딱 순식간에 조립을 끝내주셨습니다. 저희끼리 했으면 유튜브 보면서 하루 종일 땀 흘렸을 텐데 감동 그 자체였어요. 돈 40만 원 아끼려다 이사 망치고 스트레스받는 것보다, 제대로 된 베테랑 만나서 속 편하게 이사하는 게 훨씬 이득이라는 걸 이번에 배웠습니다. 다음 이사요? 물어볼 것도 없이 무조건 다시 693팀으로 갈 겁니다. 이사 앞두고 여기저기 견적 비교하며 머리 아프신 분들, 693팀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절대 후회 안 하실 거예요! 팀장님과 팀원분들, 그때까지 꼭 번창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8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