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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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12월 31일 722팀 덕분에 행복하게 한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12월 31일 722팀의 팀장님 이하 팀원분들의 도움을 받아 이사를 하게되어 2024년 힘든 이 시국에 그나마 행복하게 한해를 마무리했습니다. 저는 항상 yes2424로만 이제까지 이사를 진행했습니다. 항상 할 때마다 너무 감사하게도 좋은 팀들만 인연이 되어 무사히 이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이번이사는 아이들 학업때문에 전세를 살다가 다시 자가로 이사를 하게 되어 조금 더 신경이 많이 쓰였습니다. 더군다나 날짜도 한해의 제일 마지막 날이라 주변에서 한 해 마무리를 이사하면서 보내겠다며 안타까워 하시는 분들도 많으셨어요. 날씨도 너무 추워진다고 해서 신경쓰는 일이 한 두가지가 아니었네요. 아침에 재활용쓰레기를 정리하려 나가보니 소리소문도 없이 엘리베이터 보강작업 등 이사 준비를 하시고 계셔서 깜짝 놀랐어요. 오신줄도 모르고 여유부리고 있었는데 말이죠. 이제까지 이사할때는 여자팀원분들은 남자팀원분들과 업무 면에서 조금 구분되어 있었는데 722팀의 여자팀원분들은 구분없이 척척 하시는데 감탄이 나왔습니다. 여튼 저희 집은 신규 아파트에서 신규아파트로 이사을 하는지라 엘레베이터로만 이사 작업이 가능해서 시간이 많이 걸릴 것을 예상하고 마음을 많이 비우고 있었는데 정말 너무도 호흡이 척척 맞으셔서 몇시간이 되지 않아서 다 끝났다고 연락을 주시는 거예요. 이사짐 다 차에 실었으니 마무리 된거 확인하러 올라오라고 말이죠. 현관문 말발굽까지 가지고 가실거냐고 일일이 확인 하시면서 챙겨주셨습니다. 먼저 이동하시고 점심식사 후 이사갈 집에서 만나자 말씀하셨고 저도 살던 곳에서 마무리 행정처리까지 하고 건너가니 역시나 또 준비를 척척 다하시고 기다리고 계시더라구요. 늦게 도착해서 죄송하게. 한시도 쉬지 않으시고 일하셔서 남편이 조금 좀 쉬시고 하시라고 일부러 붕어빵을 사와서 5분도 안되는 휴식타임을 갖고 다시 몰입해서 정리를 해주셨어요. 생각 못했던 것들도 세심하게 신경쓰시면서 하시는데 이제까지 했던 이사 중에 단연코 최고라고 할 수 있을정도로 빠르고 정화하고 세심하게 해 주셨습니다. 밤 늦게까지 진행 될 줄 알았는데 너무 빨리 끝나서 저랑 남편은 가벼운 마음으로 치맥하면서 여유까지 부릴 수 있었습니다. 아파트 커뮤니티에 이사서비스 추천해 달라는 분이 계셔서 바로 명함 받은 거 사진찍어 올려드렸네요. 최고 최고 최고입니다. 연말이고 722팀분들도 한해를 정리하셔야 되니 그냥 대충 알아서 넣어 주셔도 된다고 했는데도 그렇게 못하시고 그런 성격도 못된다며 일일이 신경쓰시며 하시는 모습에 엄지를 안 들수 없었습니다. 다음날 tv위에 올려놓는 손바닥만한 선반이 차에 남아 있었다며 일 끝나시고 일부러 갖다주셨어요. 초인종이 울려서 깜짝 놀랐네요. 버려도 되는 허름한 것이었는데 힘드시게. 다음날까지 감동은 지속되었습니다. 이글을 보시면서 이사팀을 어느곳을 해야하나 고민하시는 분이 계시면 날짜가 맞으시면 꼭 722팀을 추천해드립니다. 후회 안 하실거예요. 마지막으로 722팀 팀장님과 팀원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다른 분들에게도 많은 감동을 선사 해주세요. 항상 건강하시구요. 감사했습니다. - 12월 31일 둔촌동으로 이사한 부부가 감사함을 담아서-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3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