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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팀과 함께 한 두번째 이사 후기입니다^^
안녕하세요? 지난 주에 이사를 마치고 후기 남깁니다. 6년전에 처음 722팀을 만나고 이번에 두번째로 722팀과 함께 이사를 진행 했습니다. 첫번째 이사 때 만족했던 경험이 있어서 이사가 결정되자 마자 고민없이 722팀 이기성 팀장님께 연락을 드렸습니다. 부끄럽지만 6년동안 불어난 짐의 양 어마어마 했습니다. 그 많은 양의 짐들을 옮기느라 722팀에서 늦은 시간까지 정말 고생해주셨습니다. 이기성 팀장님을 비롯해 722팀원 한 분 한 분 정말 맡은 역할을 척척 해주셨습니다. 맥가이버 반장님은 동에 번쩍 서에 번쩍 힘드신 와중에도 세탁기 문 열리는 방향 때문에 혹여나 제가 불편할까봐 걱정해 주시고, 팀장님께서는 제가 원하는 위치에 가구 배치해주시느라 바쁜 와중에 가구를 분해 해서 재조립까지 해주셨습니다(저 때문에 식사도 거의 못하시고 정말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이모님 두 분께서는 냉장고랑 부엌 살림을 깨끗하게 닦아서 정리해 주시고 제가 나중에 쉽게 찾을 수 있도록 위치도 하나 하나 상의해 가면서 정리를 도와주셨습니다. 지금도 한분 한분 얼굴을 떠올리면 정말 고맙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끝까지 미소를 잃지 않고 기분좋게 이사를 마무리해주셔서 저에게도 정말 잊지 못할 하루였습니다. 저에게는 은인과도 같은 722팀은 정말 프로 중의 프로라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도 널리 알리고 혹시 이사를 준비하며 이 글을 보고 계신 분이 있다면 서을 722팀 강.력.추.천 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