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경인 722팀 칭찬합니다!
임신하면서 이사를 하게 됐어요. 막달에 이사를 해야해서 이사 업체를 꼼꼼히 뒤졌는데, 견적 받을 때부터 팀장님이 신뢰가 갔어요. 어떤 곳은 견적이 터무니없이 비싸거나, 구두로 나눈 얘기랑 견적낼 때 내용이 달랐거든요. 이사 당일에도 착착 알아서 분담 완벽하게 하시고, 저희한텐 꼭 필요한 부분만 체크하셨어요. 오전부터 공과금 처리랑 잔금 치르는 거 때문에 정신없었는데 덕분에 여기에만 집중할 수 있었구요. 입주청소에서 문제가 생겨서 어쩔 수 없이 식사시간 가지고 와달라고 요청드렸어야 했는데 그때도 흔쾌히 받아주셨어요 ㅜㅜ 이사간 집에서도 만삭 임산부라고 꼭 필요한 거만 물어보시고 알잘딱으로 해주시고, 의자도 계속 가져다 앉으라고 많이 배려해주셨네요. 가구를 배치하다보니 옮길 일이 여럿 생겼는데 불평없이 친절히 다 해주셔서 참 감사했어요. 게다가 정리하시는 이모께서는 이전 집에서 제가 귀찮아서 안하고 냅둔 싱크대에 까는 비닐이 있었는데, 그걸 가져가서 다 재단해주셨더라고요! 부탁하려고 놔둔건 아니었는데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이 자리를 빌려서 다시 한 번 인사드려요 ㅎㅎ) 가구 밑 보강작업도 다 해주시고.. 여태 이사를 여러번 다녀봤는데 이렇게 제가 신경쓸 일 없는 이사는 처음이었어요. 2월에 손없는 날이라 이사비는 적잖게 들었지만 정말 돈이 아깝지 않은 이사였습니다. 너무 만족스러워서 주변에도 소개 많이 하고, 다음 이사도 꼭 경인 722팀에서 하려구요. 그때까지 오래오래 일 해주세요~ ^^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7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