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5/22 날씨 좋은 날 포장이사 후기 남깁니다 😊 2인 가구인데 짐이 정말 많은 편이라 걱정을 많이 했어요. 이사 약 40일 전에 방문견적 받았고 최종적으로 6.5톤 견적 받았는데, 실제 이사 당일에도 추가 청구 없이 처음 안내받은 금액 그대로 진행됐습니다. 작업 인원은 팀장님 포함 남성 5분, 여성 1분으로 오셨는데 팀워크가 정말 좋으셨어요. 특히 이모님께서 주방/욕실 쪽을 엄청 빠르게 정리해주셨고, 다른 팀원분들도 각 방 나눠서 착착 진행해주셔서 생각보다 훨씬 수월하게 끝났습니다. 아침 7시 40분쯤 정확히 맞춰 도착하셨고, 요청하신 평면도나 준비물 전달드리니 설명 많이 안 드려도 알아서 빠르게 진행해주셔서 나가는 집은 오전 11시 전에 정리 완료되었습니다. 점심 시간 갖고 중간에 부동산 일정 때문에 30분 정도 딜레이가 있었어서 12시 반쯤 새 집에서 짐 풀기 시작했는데 오후 4시경에 거의 다 마무리됐어요. 생각보다 더 빠르십니다.. 처음엔 걱정돼서 계속 옆에서 지켜봤는데, 나중에는 믿음이 가서 주민센터랑 은행 업무까지 보고 올 정도였습니다 😂 보양 작업도 정말 꼼꼼하게 해주셨어요. 바닥 보호는 물론이고 방문이나 모서리 찍히지 않게 세심하게 덧대주시고, 가구나 가전도 최대한 흠집 안 나게 조심조심 포장해주셔서 큰 문제 없이 잘 왔습니다. 살짝 스크래치 생긴 가구가 하나 있었는데 이런 부분도 숨기지 않고 바로 설명해주셔서 오히려 더 신뢰가 갔어요. 이사 끝난 뒤에는 스팀청소까지 싹 해주셔서 당일에 크게 힘들이지 않고 바로 쉴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좋았습니다. 무엇보다 팀 분위기가 너무 좋았어요. 팀장님뿐 아니라 팀원분들 모두 계속 으쌰으쌰하면서 진행하시고, 체크 필요한 부분 있으면 꼭 불러서 확인해주시고, 힘드실 텐데도 끝까지 친절하고 유쾌하게 응대해주셔서 기분 좋게 이사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주변에 이사 예정인 사람 있으면 저는 무조건 추천하려고요. 저도 원래 견적 스케줄 마감된 날이었는데 문자로 따로 문의드려서 진행받았습니다. 이 글 보시는 분들도 일정 한번 문의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이 글 빌려서 다시 한번 팀장님 포함 팀원분들 모두 정말 감사드리고, 다들 건강하시고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뵈어요 🙏
후기 사진 1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5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