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지인에게 추천 가능한 이사업체!
우선 779팀은 팀원 4분의 호흡이 잘 맞는다는 느낌이었어요. 1. 시간 약속 철저 사정상 일찍 짐을 빼야했는데 7시10분에 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최대한 빨리 와주시길 부탁드렸는데 정말 빨리 오셨더라구요. 종일 고되게 이사해주시는데 5시에 일어나서 오셨다는 말을 듣고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덕분에 당일 잔금 일정이 정확하게 이뤄졌습니다. 2. 친절 직원분들 모두 친절하셨어요. 이모님도 그렇고 모두 친화적이시고 친절하셨습니다. 이삿날에는 가전이전업체나 철거업체 등등 타업체들과 한 공간에서 일하시게 되는데, 다른 업체들과도 협조적으로 일하셔서 스무스하게 일처리가 됐습니다. 각 직원분들이 경험이 참 많으신것 같았어요. 3. 청소 이모님께서 들어가는 부엌 상부장 하부장을 1차로 청소하신 후 넣어주셨고 정리도 깔끔하게 해주셨어요. 매우 만족했던 부분입니다. 4. 기억력? 각 직원분들이 원래 위치를 정확히 기억하시더라구요. 최대한 비슷하게 놓아주시려고 했어서 감사했어요. 팁. 전날 부랴부랴 새집에 들어갈 배치도를 만들었는데 거실 인터폰위에 붙이시고 그대로 옮기시더라구요. 당일 이곳저곳 가느라 정신없으니 해서 드림 좋은것 같아요. + 당일 예상보다 일찍 오셔서 아이밥 정리도 제대로 못하고 정신없이 마무리하느라 중요서류 든 가방이 이사짐차로 먼저 들어갔어요. 미리 귀중품 들어갔는지 팀장님이 확인하셨는데 설거지하느라 제대로 못본 제탓ㅠㅠ 엄청 멘붕이었는데 포기하고 있는중 모두 끝까지 살펴보고 찾아주셔서 감사했어요. - 옆동 이사라 이사갈집에 타업체가 도착하고 이사마무리하시는걸 봤는데 8시가까이 오시고(잔금때문에 7시반으로 부탁했다고 들었어요) 저희 10시반에 마무리될 동안 12시에야 짐이 겨우 빠졌습니다. 남편이 지켜보면서 예스이사하니까 마음이 편해서 좋네라고 얘기하더라구요. 당일 이사비용 아끼는 것보다 일을 정확히 해주시는게 참 좋은것 같아요. 큰 돈이 움직이고 여러집이 걸쳐있으니 우리집 일정때문에 모두 틀어지면 스트레스 받을것 같더라구요. 리뷰가 왜 좋았는지 이해가 갔던 업체였어요. 지인이 곧 이사하는데 추천하려구요. 779팀 당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6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