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에 대한 인식을 바꿔준 완벽한 서울 782팀
12월 말 두 차례에 걸친 보관이사를 서울 782팀을 통해 했습니다. 어려서 이사를 자주 다녔고, 그때마다 꼭 가구 하 씩은 모서리가 깨지거나 물품정리를 처음부터 다시 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이사를 준비하면서도 와이프한테 물건 하나씩은 깨지기 마련이니 어느 정도는 마음을 내려놓으라고 말해두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이사를 진행하면서 이사에 대한 제 인식이 완전 바뀌게 되었습니다. 1. 견적과정 견적을 확인해주러 팀장님이 방문하셨을때부터 다른 업체들과는 달리 빼내기 힘든 워시타워나 냉장고 등에 대해서도 이런저런 이유로 추가비용을 덧붙이지 않으셨을 뿐만 아니라 이사짐 손상없는 이사가 업체의 기본이라며 자신 있는 모습에 믿음이 갔습니다. 2. 1차 이사(전출) 이사 당일 약속된 시간보다 30분 미리 도착하여 사다리차, 보양작업 준비를 미리 하셨고, 주방 짐 같은 경우 수납장의 칸별로 구분을 하여 포장해주셨습니다. 냉장고 상단도 닦아주시고 워시타워는 저희가 인지하지도 못한 기름때를 따로 세제로 닦아주셨습니다. 그리고 단 하나의 물품 파손도 없었습니다. 이사는 2시간도 채 전에 빠르게 끝났습니다. 3. 2차 이사(전입) 마찬가지로 이사 당일 약속시간보다 미리 도착하여 이사준비를 해주셨습니다. 전출이사 당시 방 별로 짐 정리 하셨던 분들이 들어온 이사짐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안방 옷장의 옷가지들은 옷장정리만 전문으로 하시는 분이 따로 오셔서 옷을 정리해주셨습니다. (저희 지금도 그 정리 그대로 살고있습니다.) 가족들 키를 고려해서 신발장 상단은 남성화, 하단은 여성화를 정리해주셨던걸 알았을땐 소름이 돋았습니다. 워시타워 배치가지고서 저희가 오락가락하며 번거롭게 배치 변경을 요청드렸는데 귀찮아하지 않으시고 요청대로 다 작업해주셨습니다. 마찬가지로 그 어떤 가구,가전의 손상 없이 오전 중에 이사가 마무리됐습니다.(자잘한 용품조차 손상이 없었습니다.) 분가 이후 첫 이사에서 서울 782팀을 만나서 이사 스트레스 한번을 안받고 무사히 마칠 수 있었습니다. 저는 주변 지인들 이사하게 되면 도시락 싸들고 다니면서 서울782팀에 하라고 추천할 겁니다. 이사는 단순히 힘 써서 무거운 짐 옮기는 작업이 아니라, 안전한 이사는 기본이고 생활동선을 고려해서 물품배치까지 신경쓰는 전문가의 영역이라는걸 느끼게 해준 서울 782팀께 감사드립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