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이사하는데 감동 받은 적은 처음이에요
평수를 반으로 줄여서 가야 되는 이사라서 많은 가구와 짐을 어떡하지 하면서 너무 스트레스 받고 있었어요 다 넣을 수 있다고 걱정 말라고 해 주셔서 믿고 계약 하게 되었습니다. 여기서 후기 읽어 봤을 때 너무 팀 분위기가 좋다. 이런 이야기가 많이 있었는데 저는 “이사할 때 분위기가 무슨 의미가 있지?” 라고 생각을 했었어요. 그런데 막상 이사를 하는데 모두들 즐겁게 편안하게 팀워크 좋게 일해주시는 모습에서 그냥 대부분 알아서 하시게 믿고 맡겨도 되겠다는 마음이 들었어요. 이사날 하루 종일 부동산과 돈 관련 일을 처리해야 되는 것만 신경쓸수 있어서 부담이 반으로 줄었습니다 이사 하는 도중에 가구배치나 여러 가지 의논 할 때도 세심하게 신경 써 주시고 제가 고민할 때 더 좋은 방향으로 의견 제시도 해 주시고 대부분은 믿고 맡겼더니 알아서 정말 잘해주셨어요. 이사 오는 집에 세탁실이 너무 작아서 세탁기가 들어갈 수 있을지 몰라 엄청 스트레스 받았었는데. 세탁기 위에 건조기까지 올려 주셔서 깜짝 놀랬습니다 그리고 이사 오는 집에서 시스템 장을 분리해서 새로 설치 해야 됐었는데, 지금 이사 오는 집 천장이 너무 높아서 달지 못할 뻔 했거든요. 그런데 현 상태에서 설치 할 수 있는 대로 최대한 설치를 해 주셔서 지금 이대로 그냥 써도 될 만큼 방에 딱 들어가게 잘 만들어 주셨어요. 정말 전문가의 느낌이 느껴졌습니다. 가구배치도 너무 깔끔하고 주방과 화장실 등 뒷정리도 너무 깨끗하게 해 주시고 센스있게 옷정리에 콘센트 정리에 여러 가지 알아서 다 도와주셔서 이사 끝나고 말 그대로 그냥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계약할 때 미리 협의 한 사항으로 일부 짐을 가까이 있는 부모님 댁에 보내야 됐었는데 그것도 너무 친절하게 잘 해 주셔서 부모님도 감동 받으셨다고 했어요. 조만간에 이사하려는 친구가 있는데, 제 이사한 날 사진을 보더니 자기도 이사 업체 소개시켜 달라고 하더라구요. 앞으로 주변에서 이사 한다 그러면 적극 추천 할 예정입니다. 서울 782팀 팀장님과 팀원 여러분 더운날 모두 고생 많으셨어요. 다음에 이사 할 기회 있으면 또 뵙기를 바랍니다. 모두 건강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