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완전 짱짱 최고의 이사팀...!!
항상 자취방 이사만 해보다가 결혼하고나서, 포장이사란걸 처음해보게 되었어요! 이사란게 워낙 큰 일이다보니 많이 알아봤는데 이사업체에 대한 안좋은 후기글이 많아 겁먹던 와중에, 저에게는 너무 빛과 소금같았던 826팀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 826팀 팀장님께 전화를 처음 받았을때에 완전 하이텐션+친절하신 말투를 듣고 "오 느낌이 좋다" 싶었어요. 그리고 견적내러 집에 방문해주셨을때 너무 친절하게 (인위적인 친절함X) 안내해주셔서 이사 전부터, 너무 안심되고 마음에 큰 시름을 덜게 되었습니다. 이사 당일에 가장 먼저 도착해주신 팀원 선생님께서 일찍도착해서 미안하다고 하셨는데 전혀요! 오히려 감사했지요. 일찍 와주셔서, 미리 준비해주시는 모습보면서 너무 놀랐습니다 ㅎㅎ 팀원분들 한분 한분 다 너무 성실하시고, 친절하시고, 일도 잘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어요. 이사날 사다리차 안되는 이슈도 있었는데 엘레베이터로 짐 일일히 날라주시면서 불평이나 힘든내색을 전혀 안해주시면서 오히려 저보고 "고객님은 커피 한잔 하고 오세요~"라고 계속 안심시켜주시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모든게 엉망진창이었던 이삿날에 (대출문제, 전 세입자 문제 등...) 유일하게 가장 감사했던 것이 826 이사팀 분들이셨습니다! 너무너무 감사해서 상세하게 후기쓰고 싶은데 글재주가 부족하네요^^;;; 특히 826팀 내에 이모님께서 살림살이 완전 깔끔+완벽하게 셋팅해주고 가셨고 (완전 살림왕!!!!!) (이 정도의 완벽+깔끔함은 마치 친정엄마가 이사 도와주러 와서 살림 완벽하게 셋팅해주고 가신 느낌) 그냥 모든게 다 완벽+퍼펙트했습니다. 프로일잘러+친절하심+깔끔하심 그리고 일도 완전 재빠르게 하셔서 놀랐어요 ㅋㅋ 이 정도 속도로 이사가 해결될수 있다니 진짜 최고였어요~! 너무 감사합니다!!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4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