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 일자
- 이사 구분
- 정보 없음
- 이사 물량
- 정보 없음
감동의 충북848팀!!!
3월 4일 이사 잘 마치고 감사해서 칭찬 후기 남깁니다^^ 이사 전날 6:30분~7시 사이에 작업 시작된다고 팀장님 연락 주셨는데 약속 잘 지켜주셨어요^^ 이사 당일 들어오시면서 먼저 이사 전ㆍ후의 룸 변경등 간단한 내용 전달받으시더니 이사는 우리가 할 테니 편하게 어디 가계셔라 하셔서 그 말 그대로 믿고 9시까지 남편과 스벅에서 커피 마시며 준비사항 체크하는 시간을 갖었어요~ 이삿날 양쪽 관리사무소ㆍ동사무소ㆍ부동산ㆍ은행일 보며 분주한 거야 말하면 입 아플 정도지만 몸으로 힘든 건 다 맡아주시고, 알아서 하겠다고 말씀까지 예쁘게 해 주셔서 팀장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구조, 위치등 모든 게 변해서 정신없는데도 위치ㆍ방향 잘 잡아주시고 맘에 안 들면 우리 있을 때 얼마든지 얘기하시라며 몇 번씩 말해주셨어요... (➡ 덕분에 원하는 위치 잘 잡아서 이사 마친 후 혼자서 다시 가구 옮기는 번거로움 없었습니다) 주방 담당하셨던 여사님도 조용히 너무 일 잘해주셨고요... 제가 쓰기 편하도록 모든 정리 완벽하게 해 주셨어요. 정리한 거 보여주시며 위치 괜찮은지 몇 번씩 물어봐 주셨고요.(➡ 주방도 두 번 손갈일 없었습니다) 사실 어제는 잘 몰랐는데 이사 다음날인데 매일 사용하는 그릇ㆍ접시ㆍ컵 등 식세기 두 번 돌리고, 침구들 세탁기 돌리는 정도의 일만 해본 적은 그동안 8번의 이사 중에 처음 있는 일이어서 이사 다음날이 되니 더 감동입니다. 848팀 모든분들 정말 감사하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옷ㆍ이불 정리와 마지막 청소까지 완벽하게 해 주신 팀장님 감사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번창하세요^^
항목별 평점
- 정시성
- 평가 없음
- 신속성
- 평가 없음
- 주방 만족도
- 평가 없음
- 전체 만족도
- 4.2 /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