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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B 강동점

경기 하남시 초일동 6-2

김규명KGB
후기 평점4.46/ 5
이사 일자
정보 없음
이사 구분
정보 없음
이사 물량
정보 없음

두배로 감사드립니다.

박지점장님, 그리고 함께 하신 모든 동료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감사인사가 넘 늦었네요. 이렇게 장마비가 내리는 날이면 박지점장님을 귀찮게 해드린 점이 너무 미안하고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하루에 할 이사를 지난 6월 14일 그리고 15일 이틀동안 하시면서 고생은 고생대로, 지출은 지출대로 많으셨을 박지점장님께 마음으로나마 감사들 두배로 드립니다. 이사계약을 6월 15일로 하고 이사준비를 하던 6월 13일, 월요일 부터 일기예보는 계속 6월 15일 비가 온다고 하였죠. 이래 저래 짐은 걱정이 되고 그래도 혹시나 혹시나 하면서 계속 일기예보를 들으니 이사전날인 6월 14일아침까지 15일날 비가 많이 온다는 것이었죠. 6월 14일 10시쯤 돼서인가 핸드폰으로 지점장님을 급히 찾아서 오늘 이사할 수 없느냐니까 비때문에 걱정이라면 오늘 인력과 장비를 수배해서 오후 2시까지 가겠다고 흔쾌히 답을 주시었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짐을 내리는데 이게 웬 일입니까? 비가 억수 같이 쏱아져서 하던 작업을 중간 중간 중단하여 가면서 겨우 저녁 8시쯤 짐을 포장이사차에 실고 나서 이사할 집에 올리는 것은 다음날로 하기로 하였죠. 이사 정식 계약을 한 날인 6월 15일은 아침 8시쯤 작업을 시작하였는데 비는 오지 않고 날씨만 좋은 거 있죠. 전날 가만있었으면 되었을텐데 공연히 서두른 것이 얼마나 후회되고 여러 분들께 미안하였던지, 지금도 비만 오면 그 때의 일이 생각나는군요. 그래도 짐이 많아서 오후 4시경까지 작업을 하면서도 어제 고생한 것은 전혀 생각않으시고 끝까지 짐을 정리해주시는 모습에 사실 하루 종일 미안하였습니다. 공연히 전 날 서두지만 않았으면 전 날 비오는데 그 고생은 안 하셨을 텐데 말입니다. 물론 다음 날 비가 안온 것이 다행이었지만 일기예보만을 믿고 너무 서두른 내가 미안할 수 밖에요. 그리고 매사 솔선수범하시고 동료들을 챙기시면서 일하시는 지점장님을 모습에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정말 감사드리구요. 잀하실 때 이것 저것 신경쓰느라 제대로 챙겨드리지 못한 것 내내 미안하구요. 참, 그리고 전화로 이것 저것 물어도 항상 친절하게 답하여 주신 윤미영님께도 감사드려요. 앞으로 좋은 일만 많으세요. 그리고 저희 집 이사 이틀하시느라 지출많이 하신 비용, 사업 잘되시어서 복구되셨으면 좋겠네요. 무엇보다도 아무 탈 없이 잘 성장되어가는 강동점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건강하세요.

항목별 평점

정시성
평가 없음
신속성
평가 없음
주방 만족도
평가 없음
전체 만족도
4.5 / 5